원반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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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디스크

원반 장난감 또는 플라잉 디스크(영어: flying disc→나는 원반)는 던지고 받으면서 노는 놀이용 원반이다. 주로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있다. 프리스비(영어: frisbee)라고도 한다.

역사[편집]

1940년대 후반 미국 코네티컷주에 있는 예일 대학의 한 학생이 프리스비 파이 컴퍼니(Frisbie Pie Company)의 파이 접시를 던지고 놀면서 이 놀이가 시작되었다. 건축검사관 월터 프레데릭 모리슨은, 해변에서 연인들이 케이크 접시를 던지며 노는 것을 보고 착안하여 원반 장난감을 금속제로 제작하였다. 1948년에는 플라스틱 재질로 개량하여 '명왕성 원반'이라는 이름으로 상품화했다. 1955년에는 이것이 왐오(Wham-O)사에 팔렸고 1959년에 프리스비 파이 컴퍼니의 "frisbie"에서 철자를 약간 바꾼 "frisbee"를 상표로 등록되어 세계적으로 약 2억 개가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