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 공녀 베아트리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요크 공녀 베아트리스
Prince Beatrice with Dave Clark crop.jpg
요크 공녀 베아트리스(2013년)
본명 베아트리스 엘리자베스 메리
(Beatrice Elizabeth Mary)
왕가 윈저 왕가
부친 요크 공작 앤드루
모친 요크 공작 부인 사라
출생 1988년 8월 8일(1988-08-08) (25세)
잉글랜드 잉글랜드 런던 포틀랜드 병원
국적 영국 영국
종교 영국 성공회
영국과 영연방왕국의 왕실
윈저 왕가의 문장

HM 엘리자베스 2세
HRH 에든버러 공작 필립

HRH 웨일스 공 찰스
HRH 콘월 공작 부인 카밀라
HRH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
HRH 케임브리지 공작 부인 캐서린
HRH 케임브리지 공자 조지
HRH 웨일스 공자 해리
HRH 요크 공작 앤드루
HRH 요크 공녀 베아트리스
HRH 요크 공녀 유제니
HRH 웨식스 백작 에드워드
HRH 웨식스 백작 부인 소피
세번 자작 제임스
레이디 루이즈 윈저
HRH 프린세스 로열 앤

HRH 글로스터 공작 리처드
HRH 글로스터 공작 부인 비아지트
HRH 켄트 공작 에드워드
HRH 켄트 공작 부인 캐서린
HRH 켄트 공자 마이클
HRH 켄트 공자빈 마리에
HRH 켄트 공녀 알렉산드라
v  d  e  h

요크 공녀 베아트리스(영어: Princess Beatrice of York, 1988년 8월 8일~)는 영국의 왕족으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그 부군(夫君)인 에든버러 공작 필립의 차남인 요크 공작 앤드루의 장녀이다. 어머니는 요크 공작 부인 사라이며, 본명은 베아트리스 엘리자베스 메리(Beatrice Elizabeth Mary)이다.

엘리자베스 2세의 외동딸 프린세스 로열 앤의 탄생 이후 왕실의 첫 왕녀로, 현재 왕위 계승 서열 6위이다.

탄생[편집]

런던 포틀랜드 병원(Portland Hospital)에서 태어났다. '베아트리스'라는 이름은 빅토리아 여왕앨버트 공의 막내 딸인 베아트리스로부터 따 왔다고 한다. 1990년에는 여동생 유제니가 태어났다.

영국 왕실의 부계(父系) 손녀로서, 베아트리스는 연합 왕국의 공주(Princess of the United Kingdom)이자 전하(HRH: Her Royal Highness)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공식적으로 불리는 호칭은 요크의 베아트리스 공녀 전하(Her Royal Highness Princess Beatrice of York). 여왕의 손녀들 중 이러한 타이틀을 보유한 것은 베아트리스와 동생 유제니 둘뿐이다. 여왕의 막내아들인 웨식스 백작 에드워드의 딸로 베아트리스의 사촌 동생인 루이즈 역시 법적으로는 타이틀을 가질 자격이 있지만, 자녀를 평범하게 키우고 싶다는 부모의 요청에 따라 루이즈는 'Princess'가 아닌 보다 평범한 'Lady'의 칭호를 가지고 있다.

가정 환경[편집]

베아트리스의 부모인 요크 공 부처는 1996년 5월 30일 이혼하였다. 당시 베아트리스는 8세였다. 학교에 있지 않는 시간은 가족을 위해서 썼다고 말했던 베아트리스는 2005년의 17세 기념 인터뷰에서 부모의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오히려 그것이 더욱 가족들을 가깝게 했다고 하기도 하였다. 왕실의 일원으로서 많은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베아트리스와 유제니는 때때로 부모 중 한 명 혹은 둘 다와 함께 해외 여행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요크 공 부부는 이혼한 이후에도 두 자녀들과 함께 비교적 자주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한편에서는 재결합설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