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 공녀 베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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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 공녀 베아트리스
Prince Beatrice with Dave Clark crop.jpg
요크 공녀 베아트리스(2013년)
본명 베아트리스 엘리자베스 메리
(Beatrice Elizabeth Mary)
왕가 윈저 왕가
부친 요크 공작 앤드루
모친 요크 공작부인 사라
출생 1988년 8월 8일(1988-08-08) (26세)
잉글랜드 잉글랜드 런던 포틀랜드 병원
국적 영국 영국

요크 공녀 베아트리스(Princess Beatrice of York, 1988년 8월 8일~)는 영국의 왕족으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그 부군(夫君)인 필립 공의 차남인 요크 공작 앤드루의 장녀이다. 어머니는 요크 공작부인 사라이며, 본명은 베아트리스 엘리자베스 메리(Beatrice Elizabeth Mary)이다.

엘리자베스 2세의 외동딸 프린세스 로열 앤의 탄생 이후 왕실의 첫 왕녀로, 현재 영국 왕위 계승 순위 서열 7위이다.

탄생[편집]

런던 포틀랜드 병원에서 태어났다. 베아트리스라는 이름은 빅토리아 여왕과 앨버트 공의 막내 딸인 베아트리스로부터 따왔다고 한다. 1990년에는 여동생 유제니가 태어났다.

영국 왕실의 부계 손녀로서, 베아트리스는 연합 왕국의 공주이자, 전하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공식적으로 불리는 호칭은 요크의 베아트리스 공녀 전하이다. 여왕의 손녀들 중 이러한 타이틀을 보유한 것은 베아트리스와 동생 유제니 둘뿐이다. 여왕의 막내 아들인 웨식스 백작 에드워드의 딸로 베아트리스의 사촌 동생인 레이디 루이즈 윈저 역시 법적으로는 타이틀을 가질 자격이 있지만, 자녀를 평범하게 키우고 싶다는 부모의 요청에 따라 루이즈는 "Princess"가 아닌 보다 평범한 "Lady"의 칭호를 가지고 있다.

가정 환경[편집]

베아트리스의 부모인 요크 공 부처는 1996년 5월 30일 이혼하였다. 당시 베아트리스는 8세였다. 학교에 있지 않는 시간은 가족을 위해서 썼다고 말했던 베아트리스는 2005년의 17세 기념 인터뷰에서 부모의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오히려 그것이 더욱 가족들을 가깝게 했다고 하기도 하였다. 왕실의 일원으로서 많은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베아트리스와 유제니는 때때로 부모 중 한 명, 혹은 둘 다와 함께 해외 여행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요크 공 부부는 이혼한 이후에도 두 자녀들과 함께 비교적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한편에서는 재결합설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가족 관계[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