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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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관(한자: 玉流館)은 평양시 중구역 대동강변에 자리잡고있는 식당이다. 이 식당은 평양 랭면과 평양 온반이 유명하고 이 외에 다른 요리 등을 판매한다. 이 식당은 1961년 8월에 해방절을 기념하기 위해 개업하였으며. 전통식 합각지붕으로 지은 2층 건물이다.
옥류관에서는 지난 2010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장인 김정일의 지시로 철갑상어와 자라요리를 판매하고 건물 주변을 개건하였다. 또한 특별요리전문관이 문을 연 이후로는 피자와 스파게티 등 서양음식도 추가로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1]
북조선에서는 옥류관 외에도 고기를 직접 구어 봉사하는 모란각, 선교각(선교구역), 와우도각(남포특급시), 향산각(평안북도 향산군)처럼 전통방식을 고집하여 건설한 식당들이 많이 있다.
주석 [편집]
- ↑ 박준형. “북한 옥류관에 등장한 '피자·파스타' 눈길”, 《뉴시스》, 2010년 11월 16일 작성. 2012년 6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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