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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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Adobe Creative Cloud
개발자 어도비 시스템즈
최근 버전 CC / 2013년 06월 17일, 312일 경과
운영 체제 윈도, OS X
종류 소프트웨어 제품군
라이선스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웹사이트 www.adobe.com/au/products/creativecloud.html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는 사용자에게 그래픽 디자인, 영상 편집, 웹 개발 응용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기업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접근을 제공하는 어도비 시스템즈의 서비스이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아마존 웹 서비스 상에서 호스팅된다.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모델에서 동작하는데, 이는 소비자들은 소프트웨어를 소유하는 것은 아니고 구독 기간 동안 임대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구독 기간이 끝난 뒤 갱신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고유 형식으로 저장되어 경쟁사의 응용 소프트웨어에서 열 수 없는 작업 결과물 또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2011년 10월에 처음 발표하였다.[1] 초기에 영구 라이선스 모델을 유지하였으며 이듬해에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 (CS)의 다른 버전을 출시하였다. 2013년 5월 6일 어도비는 새로운 버전의 크리에이티브 제품군은 출시하지 않을 것이며 차기 버전의 소프트웨어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해 이용이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위한 최초의 새로운 버전들은 2013년 6월 17일 출시되었다.[2]

2013년 10월 3일 어도비는 자사 시스템으로부터 해커들이 290만 명에 이르는 고객의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사했다고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암호, 이름, 신용 카드 번호 등이 포함되어 있다.[3][4] 또, 해커들은 어도비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를 훔치기도 했는데, 이는 앞으로 있을 공격의 길을 열어주는 빌미를 제공하였다.[5]

응용 소프트웨어[편집]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이전작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의 편집 기능 외에도 새로운 기능들을 몇 가지 도입하였다.[6] 무엇보다도 즉각적인 업그레이드 및 새로운 기능의 이용이 가능하며, 클라우드로 저장하고 공유 또한 쉽게 할 수 있다. 온라인 기능을 사용하고 업그레이드하려면 인터넷 연결이 요구된다.

반응[편집]

영구 라이선스에서 구독 모델로의 변화는 상당한 비평을 불러일으켰다.[7][8]

참조[편집]

  1. Adobe Unveils Creative Cloud. Adobe (October 3, 2011).
  2. Major Update to Adobe Creative Cloud Now Available. Adobe (June 17, 2013).
  3. Cyber Attack on Adobe Compromised 2.9 Million Customers. 《SLR Lounge》.
  4. Some 2.9 million accounts compromised in Adobe Creative Cloud hack. 《GSMArena》.
  5. Adobe says customer info, source code hacked. 《NBC News》.
  6. Adobe Creative Suite Features. Adobe. 1 September 2013에 확인.
  7. Adobe's Move to the Cloud Incites Anger and Other Top Comments, Mashable
  8. Adobe Creative Cloud: Reactions, responses and reassurance | Macworld UK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