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코디 웨더마이어 (Albert Coady Wedemeyer, 1897년 ~ 1989년) 는 미국의 군인이자 실업가이다. 육군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태평양 전쟁 때에는 미국·영국·중국의 3국 군사 회의의 미국 대표단 참모장을 지냈다. 1943년 동남 아시아 군의 참모 차장, 이듬해 중국 주둔 미군 사령관 겸 중국군 참모장이 되었다. 그 후 트루먼 대통령의 특사로 한국과 중국·일본을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