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구글 애드센스
Google AdSense
Google Adsense logo.png
개발자 구글
발표일 2003년 6월 18일, 4206일 경과[1]
운영 체제 크로스 플랫폼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종류 온라인 광고
웹사이트 www.google.com/adsense

애드센스(AdSense)는 광고주를 위한 애드워즈와 대비되는 구글광고 프로그램이다. 웹사이트 소유자는 애드센스에 가입함으로써 광고 수익을 구글과 나눌 수 있다. 광고 수익은 사용자가 애드센스 광고를 클릭함으로써 광고게시자는 구글에 광고비를 지급하고, 구글은 그렇게 적립된 광고비를 웹사이트 제작자와 나누어 갖는다. 애드센스는 구글에 가입된 광고풀 가운데 웹페이지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광고가 나오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 공익광고가 나오게 된다. 공익광고는 사용자가 클릭을 했다고 해도 수익이 생기지 않는다.

2007년, 불공정약관으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조치를 받은 적이 있다. [2] 웃긴대학의 불공정약관 심사청구가 계기였다. 그러나 구글 측에서는 이를 시정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있으며, 아무런 이유없이 계정이 정지하는 등의 무책임하고 불공정한 행위를 계속하여 국,내외 다수 블로거들이 피해를 보고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구글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 상태이다. (애드센스는 계정이 정지당할 시 정지당하기 전까지 생겼던 수익금 전액은 구글이 몰수하게 되어있다.)

경쟁 서비스로 야후 퍼블리셔 네트워크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로소프트 애드센터가 있다.

애드센스 종류[편집]

콘텐츠를 위한 애드센스[편집]

웹사이트 소유자는 스크립트 코드를 자신의 웹사이트에 게시함으로써 광고를 진행하게 된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광고 창에는 콘텐츠와 연관성이 있는 광고가 게재되고 사용자가 클릭을 하게 되면 수익을 얻게 된다. 즉, 애드센스용 문맥광고라고 할 수 있다.

검색을 위한 애드센스[편집]

웹사이트 소유자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구글에서 제공하는 검색창을 달고, 사용자가 그 창에서 검색이 이루어지고 광고를 클릭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수익을 얻게 된다..

추천[편집]

애드센스에는 애드센스 추천과 파이어폭스 추천이라는 두가지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주어진 배너의 소스 코드를 웹사이트에 삽입한 이후부터 사용자가 배너를 클릭해서 적절한 액션이 이루어지면 구글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애드센스 추천이란 배너를 타고 들어온 사용자가 애드센스에 가입하여 180일 이내에 100불의 수익을 올린다면 배너 게시자에게도 100불이 지급된다. 그리고, 파이어폭스 추천이란 배너를 타고 파이어폭스를 처음 설치할 경우 최대 1불의 수익이 지불된다.

피드를 위한 애드센스[편집]

RSSATOM 같은 피드에 넣는 문맥광고로 현재 테스트중이다. 100명 이상의 구독자를 갖고 블로거나 무버블타입을 이용한다면 베타 테스터로 지원해 볼 수 있다.

인쇄물을 위한 애드센스[편집]

잡지의 광고란을 구글이 선구매하여 광고주에게 파는 서비스다. 현재 자동차, 생활정보 그리고 기술잡지에서 베타 테스트 중이다.[출처 필요]

모바일 애드센스[편집]

휴대전화 컨텐츠에 애드센스를 게재하여 광고하는 방식이다. 다른 종류와 달리, 전화번호가 광고에 나오기도 한다. 현재 미국·영국·프랑스·이탈리아·독일·스페인·러시아·네덜란드·오스트리아·인도·중국·일본에서만 모바일 애드센스 지원이 가능하다.

주석[편집]

  1. Google Expands Advertising Monetization Program for Websites, June 18, 2003, Press Release, Google
  2. 정혜전 기자, 금원섭 기자. "“구글 ‘애드센스’광고 국내 약관법 위반”", 2007년 2월 26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