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민족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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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민족회의
African National Congress Flag.svg
약칭 ANC (영문)
초대 당대표 픽슬리 카 이사카 세메
존 두베
창당 1912년 1월 8일
중앙 당사 요하네스버그 하우텡 주
이념/정치노선 마르크스주의
사회민주주의
좌익민족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좌익 또는 좌익
국제조직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상징색 흑색, 금색, 녹색
상원 의석
62 / 90
하원 의석
264 / 400
웹사이트
http://www.anc.org.za/

아프리카 민족회의 (African National Congress, ANC) 는 남아프리카공화국사회민주주의 정당이다.

정당의 역사[편집]

창당[편집]

다수결 투표가 채택된 1994년 5월부터 연립 정부 형식으로 여당이 되었다. 1923년까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원주민국민회의 (South African Native National Congress)로 불리었으며 다수인 흑인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1912년 1월 8일 블룸폰테인에서 창당되었다.

백인정권의 탄압[편집]

인종차별 기간동안 인종차별에 맞서 투쟁한 아프리카 민족회의는 아프리카 민족회의를 테러단체로 규정한 경찰에게 활동가가 고문을 당하거나 전기총으로 살해를 당하고, 시체는 불태워지는 탄압을 받았으며 심지어는 흑인 활동가를 협박과 매수로 경찰에 협조하도록 하여 민족회의의 내분을 조장하기까지 하였는데 이 사실은 인종차별이 종식되고 진실과 화해위원회(TRC)에 의해 과거사청산이 공개청문회로 진행되면서 밝혀졌다. 성공회 대주교로 인종차별 반대투쟁을 한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에 의하면 백인들은 경찰의 민족회의 탄압을 의사가 상처가 남지 않는 고문방법을 가르쳐주거나 농부가 고문과 암매장 장소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협조했다.[1]

연합정권 출범이후[편집]

설립자 중에는 초대 의장인 존 두베 (John Dube)와 시인이며 작가인 솔 플랏케 (Sol Plaatje)이 있다. 흔히 아프리카 국민회의,남아프리카 노동 연맹(COSATU),남아프리카 공산당(SACP)의 연합에서 아프리카 국민회의가 의회 담당을 맡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백인들을 대표하는 국민당과의 연합정권출범으로 1994년 이후로 유일하게 남아공을 통치한 정당이다. 1999년 총선에서 승리했으며 2004년 총선에서 지지도를 더욱 높였다. 2009년 총선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이념[편집]

각주[편집]

  1. 《용서없이 미래없다.》/ 데스몬드 투투/홍종락 옮김/홍성사[쪽 번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