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네 마리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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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네 마리 용, 또는 아시아의 네 마리 호랑이는 아시아에서 일본에 이어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경제가 급속도로 성장한 동아시아의 네 국가에 해당하는 대한민국, 싱가포르, 중화민국, 홍콩(현재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일국양제' 정책에 따른 특별행정구)을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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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편집]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은 대한민국, 싱가포르, 중화민국, 홍콩를 지칭하는 용어로 쓰인다. 이들은 모두 과거 제국주의 열강의 통치를 받았으나, 열강으로부터 해방된 이후, 고도의 경제적 성장과 번영을 이루었다. 20세기 중후반 용어가 처음 나온 당시에는, 아시아의 네 마리 용에 해당하는 나라들은 신흥공업국으로 중진국 수준이었으나, 그 후에도 지속적인 빠른 경제성장을 통해 21세기 현재 모두 선진국이 된 상태이다. 2011년을 기준으로 홍콩과 싱가포르의 경우 소득수준이 3만 ~ 5만 달러를 상회하며 국제적인 금융허브도시이자 도시국가가 되었고, 중화민국의 경우 전자·IT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나라로 변모했으며, 대한민국은 4소룡 중 유일하게 G20(주요 20개국) 및 OECD의 일원으로 2011년 기준 GDP(명목) 세계 15위, GDP(PPP) 세계 12위, 무역규모 세계 8위의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다.
경제 지표 및 인간개발지수[편집]
2011년 기준 아시아 네 마리 용의 국내총생산, 1인당 국내총생산, 수출입액, 인간개발지수는 다음과 같다.
| 국가 |
GDP (PPP) 백만$ |
GDP (명목) 백만$ |
1인당 GDP (PPP) $ |
1인당 GDP (명목) $ |
무역규모 백만$ |
수출액 백만$ |
수입액 백만$ |
인간개발지수 |
|---|---|---|---|---|---|---|---|---|
| 1,556,102 | 1,163,847 | 31,753 | 23,749 | 1,084,000 | 558,800 | 525,200 | 0.897 | |
| 314,963 | 266,498 | 59,936 | 50,714 | 818,800 | 432,100 | 386,700 | 0.866 | |
| 354,272 | 246,941 | 49,342 | 34,393 | 944,800 | 451,600 | 493,200 | 0.898 | |
| 886,489 | 504,612 | 37,931 | 21,591 | 623,700 | 325,100 | 298,600 | 0.882[1] |
가입된 국제기구 및 조직[편집]
| 국가 | G20 | OECD | APEC | EAS | ASEAN |
|---|---|---|---|---|---|
| ○ | ○ | ○ | ○ | ○ (APT)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같이 읽기[편집]
주석[편집]
- ↑ 대만의 인간개발지수는 UNDP에서 집계하지 않으나, 대만 정부가 자체적으로 공식을 적용하여 집계해 수치를 발표한다. http://www.dgbas.gov.tw/public/Attachment/11715383471.d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