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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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서의 시체놀이

시체놀이는 죽은 척을 하며 노는 놀이의 일종이다. 시간대 중 오전3시, 오후5시, 오후7시, 오후10시 등에, 나라 중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독일 등에서 하는 놀이이다.

영문으로는 'Planking' 이라고 불리며 게리글락슨(1982년)과 크리스탄 랭던(1985년)의 친구들은 서머셋, 잉글랜드 등 여러 장소에서 놀이를 즐기고 이후에 더욱 더 험한, 가장 높은 건물에 모여 시체놀이를 즐겼다고 한다.[출처 필요] 페이스북 SNS의 영향으로 더욱 많은 참여자들이 생겨나고 있다.[출처 필요] 즐거움을 위한 놀이이지만 게리글락슨의 시도대로 스릴을 위해서 가장 높은 건물, 험난한 장소에서 놀이를 즐기다가 2011년 5월 15일, 호주에 사는 20살의 남자가 추락사한 사건도 있었다.[1]

주석[편집]

  1. 김경아 기자,"호주 청년, '시체놀이' 하다 결국 추락사", YT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