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은 불을 붙이는 도구이다. 나무나 뻣뻣한 종이의 한 끝에 인 등의 발화제를 붙여 마찰열로 불을 붙인다. 이러한 행위를 "성냥을 긋다.", "성냥을 켜다"라고 표현한다.
성냥이 들어 있는 상자를 "성냥갑"으로, 성냥 안에 들어 있는 막대들은 "성냥개비"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