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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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구역(船橋區域)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의 19개 구역의 하나이다. 대동강의 동안에 위치하고 남쪽으로 락랑구역, 북쪽으로 동대원구역와 접하고 동쪽으로 력포구역, 사동구역과 접한다. 북한에서 유일한 성당인 장충성당이 위치한다. 인구는 2008년 기준으로 148,209명이다.[1]

역사[편집]

  • 1946년 - 평양특별시 동구가 설치되었다.
  • 1952년 12월 - 동구역으로 개칭하였다.
  • 1959년 9월 - 선교구역으로 개칭하였다.

교육[편집]

  • 김철주사범대학

행정 구역[편집]

21개의 동으로 구성된다.

  • 남신 1동 (南新 1洞)
  • 남신 2동 (南新 2洞)
  • 장충 1동 (長忠 1洞)
  • 장충 2동 (長忠 2洞)
  • 률곡 1동 (栗谷 1洞)
  • 률곡 2동 (栗谷 2洞)
  • 대흥동 (大興洞)
  • 영제동 (永濟洞)
  • 등메 1동
  • 등메 2동
  • 등메 3동
  • 선교 1동 (船橋 1洞)
  • 선교 2동 (船橋 2洞)
  • 선교 3동 (船橋 3洞)
  • 무진 1동 (武進 1洞)
  • 무진 2동 (武進 2洞)
  • 웃메동
  • 강안 1동 (江岸 1洞)
  • 강안 2동 (江岸 2洞)
  • 산업 1동 (産業 1洞)
  • 산업 2동 (産業 2洞)

출처[편집]

  1. 조선중앙통계국,2008년 인구 조사,2009년.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