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론(生氣論)은 활력설(活力說)이라고도 하며, 생물에는 무생물과 달리 목적을 실현하는 특별한 생명력이 있다는 설이다.
물리학·화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생물학에서 생명을 이해하는 방법에 반대하며, 따라서 철학상으로는 유물론에 반대 입장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