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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람이나 짐승의 몸에 붙어 있는 부드러운 부분으로, 가죽과 뼈 사이에 있다. 주로 골격근과 그와 연결된 지방을 일컫지만 다른 모든 물렁조직을 포함한다. 사람 몸의 부드러운 느낌은 일반적으로 살에 기인하지만, 근육은 딱딱한 느낌을 제공한다.

짐승의 살을 식량으로 본다면, 고기라는 낱말이 대신 쓰이는 것이 보통이다.

다른 뜻[편집]

  • 열매 따위의 껍질 안에 든 부드러운 물질도 ""이라고 부른다.
  • 문장에 "살을 붙이다"는 표현은 이미 되어 있는 뼈대에 여러 가지를 덧붙이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