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의 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사후세계의 서(死後世界의 書, Book of the Netherworld, Book of What is in the Underworld)는 고대 이집트 신왕국시대 파피루스나 피혁에 상형문자로 기록된 주요한 장례문헌중 하나이다[1].
같이보기 [편집]
참고문헌 [편집]
- The Ancient Egyptian Books of the Afterlife, Erik Hornung, David Lorton (translator), 1999, Cornell University Press
주석 [편집]
- ↑ Hornung (1999) p.77
| 이 글은 이집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 이 글은 이집트 신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이집트 신화 |
||
|---|---|---|
| 주요 교리 | ||
| 이집트 태초신 | ||
| 태양신 | ||
| 라(레)의 딸들 | ||
| 엔네아드 | ||
| 그외 신들 | ||
| 아크나톤의 유일신 | ||
| 서적 | ||
| 기타 | ||
| 주요도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