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는 마거릿 미첼이 1936년에 쓴 소설이다. 이 소설은 1937년에 퓰리처 상을 받았다. 이 소설을 바탕으로 한 같은 이름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1939년에 개봉했다.
이 소설의 배경은 남부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빛을 보지 못할 뻔했다. 소설의 양이 방대해 많은 출판사에서 거절당했기 때문이다. 마거릿 미첼은 어느 출판사의 직원에게 원고를 떠넘기다시피 맡겼다. 직원은 원고에 매료되었고 곧 출판이 결정되었다. 결국, 마거릿 미첼이 원고를 억지로 떠넘긴 덕분에 문학사에 한 획을 긋는 대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탄생한 것이다.
[편집] 중요 등장인물
- 레트 버틀러
- 멜라니 해밀턴 윌크스
- 벨 웨이틀링
- 빅 샘
- 스칼렛 오하라
- 애쉴리 윌크스
- 엘렌 오하라
- 윌 벤틴
- 유진 빅토리아 보니 버틀러
- 제럴드 오하라
- 찰스 해밀턴
- 프랭크 케네디
[편집] 비판
- 흑인들의 생존권 투쟁을 진압한 백인들의 잘못을 정당화했다는 비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