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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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베치 (Merovech) 또는 메로비크(Merovec, 라틴어: Meroveus 또는 Merovius; 프랑스어: Mérovée)는 서로마 제국의 군인으로 용병출신 로마군 사령관이었으며, 프랑크족메로빙거 왕조의 창시자라고 알려진 전설적인 인물이다. 혈통상 클로비스 1세의 할아버지에 해당된다. 예수 그리스도마리아 막달레나의 후손이라는 전설이 있다.

이력[편집]

그에 대하여는 이름 그리고 힐데리히 1세의 아버지라는 사실 외에 별로 알려진 것이 없으며 그의 어머니는 튀링겐 출신의 스예스(또는 바신느)라는 이름의 여성이었다. 그의 어머니는 메로베치 라는 이름의 남성과 결혼했다가 메로베치 사후 클로디온과 재혼하였다.[1]

한때 서로마 제국군의 사령관을 지냈다는 말이 있다.[출처 필요] 그의 실체에 대한 역사적인 증거는 투르의 주교 게르기우스의 〈프랑크족의 역사〉라는 문헌에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성혈과 성배에 의하면 그가 예수 그리스도마리아 막달레나의 후손이라는 전설도 전하고 있다.

가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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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편집]

  1. 이 때문에 그의 아버지가 누구냐에 관해서는 논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