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로사우루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화석 범위: 쥐라기 중기, 166백만년 전 |
||||||||||||||||||
|---|---|---|---|---|---|---|---|---|---|---|---|---|---|---|---|---|---|---|
| 생물 분류 | ||||||||||||||||||
|
||||||||||||||||||
| 종 | ||||||||||||||||||
|
메갈로사우루스(Megalosaurs)는 쥐라기 중기에서부터 백악기 말기까지 서식한 초기 수각류 육식 공룡이다. 공룡 화석 중 최초로 발견된 화석으로 알려져 있다.
특징 [편집]
원시적 형태의 수각류 육식 공룡. 1676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넓적다리 뼈가 발견되었으나 이 화석의 진가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 뒤 19세기에 와서 고생물학자인 리처드 오언이 이 뼈가 멸종된 파충류의 뼈라고 밝힘으로서 알려졌다. 몸길이는 10m, 몸무게는 1t 가량이고,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각 세 개였다.
이후 메갈로사우루스의 화석은 영국 남부, 프랑스, 아프리카 등지에서도 발견되었다. 후기에 나타난 다른 수각류 공룡들과 정확히 어떤 관계에 있는지 알려진 바는 없다.[출처 필요]
한국에서는 1999년 12월에 경상남도에서 근연종의 이빨화석이 발견된 바 있고[1] 2007년 9월 교사 백광석, 정영현 등에 의해 경상분지와 남해안 일대에서 메갈로사우루스류의 이빨 화석이 발견되기도 하였다.[2]
외부 고리 [편집]
주석 [편집]
| 이 글은 공룡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