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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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주)
Megastudy
형태 주식회사, 대기업
산업 분야 교육 서비스, 학원, 출판
창립 2000년 7월 12일
창립자 손주은
시장 정보 코스닥: 072870
상장일 2004년 12월 21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21 (서초동)
사업 내용 온라인 교육 학원
출판
제품 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학원, 엠베스트, 엠주니어
자본금 3,170백만원 (2013.11.28 기준)
매출액 2260억원 (2012년 기준)
주요 주주 손주은 (19.83%, 최대주주)
코리아에듀케이션홀딩스 유한회사 (9.21%)
MATTHEWSINTERNATIONALFUNDS (9.93%)
OPPENHEIMERDEVELOPING (7.22%)
김성오 (1.77%)
손성은(기초 2.8%, 기말 1.76%)
우리사주조합 (0.01%)
소액주주 (34.84%)
종업원 임원 17명
직원 670명(정규직 568명, 계약직 102명)
(2013.9.30 기준)
웹사이트 http://www.megastudy.net/
메가스터디
주소 http://www.megastudy.net/
표어 The Knowledge Partner for a Better Future
영리여부 영리적
사이트 종류 종합교육
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메가스터디
제작자 메가스터디
시작일 2000년

메가스터디(주)(Megastudy)는 대한민국의 온라인 교육 학원이다. 2000년 7월에 설립되었고, 200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손사탐'이라 불린 학원 강사 출신의 손주은이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재직중에 있다.[1]

고등학생과 재수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제공 및 오프라인 학원 운영을 담당하는 고등사업부문,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중등사업부문,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대학편입학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제공 및 오프라인 학원 운영을 담당하는 일반성인사업부문, 교재 출판 및 급식, 해외 사업을 진행하는 기타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등기임원 10명, 비등기임원 7명으로 총17명의 임원이 있으며 주요 등기 임원으로는 대표이사 손주은, 메가넥스트㈜ 대표이사 김성오, 메가스터디 강사이자 서초메가스터디학원장인 박승동 등이 있다.

연혁[편집]

  • 2000년 7월: 메가스터디(주) 설립
  • 2001년 12월: KTIC, 우리기술투자 투자 유치
  • 2002년 10월: 중등부 자회사 메가주니어(주) 설립
  • 2003년 4월: 중등부 자회사 메가주니어(주), 엠베스트교육(주)로 사명 변경
  • 2003년 5월: 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 오픈
  • 2004년 12월: 코스닥 상장
  • 2006년 11월: 중등부 자회사 엠베스트교육(주) 흡수합병
  • 2007년 11월: ㈜ 파레토아카데미, 계열사로 편입
  • 2008년 11월: 의치학전문대학원 입시 전문 브랜드 "메가MD", 법학전문대학원 입시 전문 브랜드 "메가로스쿨" 론칭
  • 2009년 2월: 영어학습 사이트 메가잉글리시(www.megaenglish.net) 오픈
  • 2010년 7월 12일: 창립10주년 기념행사

영업 분야[편집]

온라인 교육
출판사업
급식사업
고등부 직영학원
  • 강남 메가스터디학원 *(고등부 연합반 , 재수 종합반 , 단과반)운영
  • 서초 메가스터디학원 *(고등부 연합반 , 재수 종합반)운영
  •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고등부 연합반, 중등부 연합반, 재수 종합반 , 단과반[고등 + 중등])운영
  • 노량진 메가스터디학원 *(고등부 연합반 , 재수 종합반 , 단과반)운영 [재수 종합반의 경우 별도의 전화화선 , 건물을 사용 단과반의 경우 ivy 빌딩 7,8,9층을 사용 경우에 따라서는 10층도 사용]
  • 신촌 메가스터디학원 *(고등부 연합반 , 재수 종합반 , 단과반)운영
  •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고등부 연합반 , 단과반)운영
  • 평촌 메가스터디학원 *(고등부 연합반 , 재수 종합반 , 단과반)운영
  • 광주 메가스터디기숙학원
  • 남양주 메가스터디기숙학원
  • 양지 메가스터디기숙학원
고등부 가맹학원
  • 수원 메가스터디학원

메가스터디 팀플[편집]

메가스터디에서는 창사 10주년을 맞아 학생, 강사, 학원이 힘을 합쳐 재수 성공을 이뤄내는 메가스터디만의 합격완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1학년도[편집]

장학생 수 : 총 910명 장학금 : 총 40억 6천만원

2012학년도[편집]

  • 장학생 수 : 총 2,569명
  • 장학금 : 총 86억 4천만원

모바일 웹 서비스[편집]

메가스터디에서는 2012년 7월부터 안드로이드 또는 iOS 환경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동영상 학습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러닝 서비스[편집]

메가스터디에서는 2010년 8월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동영상 학습 및 부가서비스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가스터디 전용 요금제'를 신설하여 3G환경에서 동영상 시청에 따른 과다한 통신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SK텔레콤KT와 업무제휴를 맺었다.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하는 경우 '메가스터디 0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동일한 서비스를 추가 부담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U-러닝 서비스[편집]

메가스터디에서는 휴대용 멀티미디어 재생기, 전자사전 등을 이용한 U-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서비스별 이용할 수 있는 기기는 아래와 같다.

논란[편집]

수강 후기 조작 및 환불 제한[편집]

공정위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비상에듀, 이투스, 비타에듀, 위너스터디 등 5개 사업자는 수강 후기의 내용이 자사의 이익에 반할 경우 이를 삭제하거나 미공개하는 등으로 조작하였으며, 또 메가스터디, 비상에듀, 비타에듀,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티치미, 대성마이맥 등 6개 사업자는 교재 등에 대한 계약 철회 기간을 법률 상의 기한보다 짧게 적용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었다.[2]

광고 논란[편집]

2005년 12월 12일, 메가스터디는 <주간 조선>에 <돌풍! 메가스터디 입사학원이 코스닥 대박, 주가 삼성전자와 맞먹어>라는 홍보성 기사를 실어 문제가 되었는데, 이는 주간조선이 지나치게 이 회사의 성장신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의혹을 제기시키고, 시사주간지의 저널리즘이 약화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3] 그로부터 7년 뒤인 2013년 2월, 메가스터디는 서울 시내·버스·지하철에 지면광고를 게재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새 학기가 시작되었으니

넌 우정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질 거야 그럴 때마다 네가 계획한 공부는 하루하루 뒤로 밀리겠지 근데 어쩌지? 수능 날짜는 뒤로 밀리지 않아 벌써부터 흔들리지마 친구는 너의 공부를 대신해주지 않아 "

이 광고를 본 대부분의 네티즌은 "정도를 넘어섰다", "메가스터디는 아이들을 코너로 몰고 있다. 얘들아 공부보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중요해! 어른들 상술에 속지마! 청소년들이 자살하는 이유가 뭔 것 같아? 속마음을 트고 얘기할 사람이 없잖아, 외롭잖아, 두렵잖아, 암담하잖아", "어른들이 우정과 성적 중 하나를 버려야 할 거라고 아이들에게 협박하는 이 상황이 너무 힘드네요"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 광고는 시민사회 단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에서 패러디되어 더욱 화제를 끌게 되었다.[4]

주석[편집]

  1. '손사탐'에서 '스타CEO'로 변신
  2. 조작, 환불 제한… '꼼수' 쓴 이러닝 사이트
  3. 광고가 유쾌하지 않은 이유
  4. "친구끊고 공부해!" 우정파괴 메가스터디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