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알베르토 몽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루이스 알베르토 몽헤
루이스 알베르토 몽헤 알바레스
Luis Alberto Monge Álvarez
200px
루이스 알베르토 몽헤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제39대 대통령
임기 1982년 5월 8일 ~ 1986년 5월 8일
부통령 알베르토 파이트 리사노, 아르만도 아라우스 아길라르
전임: 로드리고 카라소(제38대)
후임: 오스카르 아리아스(제40대)

출생일 1925년 12월 29일(1925-12-29) (88세)
출생지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정당 민족해방당
배우자 도리스 양켈레위츠 베르헤르
서명 Firma Luis Alberto Monge.jpg

루이스 알베르토 몽헤(스페인어: Luis Alberto Monge)는 코스타리카의 정치인이다. 1982년부터 1986년까지 코스타리카의 대통령으로 재임했으며, 본명은 루이스 알베르토 몽헤 알바레스(스페인어: Luis Alberto Monge Álvarez)이다.

알레후엘라 시(코스타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팔마레스에서 태어났다. 민족해방당(PLN) 창설자의 일원이었으며, 대통령이 되기 전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일했다. 그는 24세에 하원의원이 됨으로써 최연소 하원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이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1982년 대선에서 라파엘 앙헬 칼데론 포우르니에르를 물리치고 당선된다.[1]

그는 당시의 국가 혼란과 경제 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그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다음과 같았다:

경제 위기 해결, 외채 문제 해결, 산디니스타 관련 문제 등

대통령으로 재임하면서, 코스타리카가 영세 중립국임을 선언하였다.[2]

주석[편집]

  1. "코스타리카 大統領 野黨후보 몽헤當選", 《동아일보》, 1982년 2월 9일 작성.
  2. "영세 중립국 선언 코스타리카", 《동아일보》, 1983년 11월 1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