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원시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루원시티(Lu 1 City)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에 개발할 신도시 재생 사업이고 가정오거리 일대(一帶)를 중심으로 개발할 예정인 뉴 타운[1]이다.

사업 개요[편집]

가정오거리 입체 도시 개발은 출발부터 난항을 겪기 시작했고 서울특별시의 뉴 타운과 비슷한 개념의 도심 재개발 사업 구역 규모를 광역화하고 사업 추진 주체도 공공기관인 지방자치단체한국토지주택공사에 일임케 하는 사업으로서 구성되어 있다.[2]

루원시티의 의미[편집]

루원시티는 미래 도시의 패러다임[3]을 도출하는 첨단(尖端) 도시, 최고로 고급스러운 공간과 재물이 최고로 넉넉한 사람들이 거주하는 명품(名品)[4] 도시, 항상 깨어 있고 어디서든 편안한, 사람 중심 도시라는 의미다[5].

사업 계획[편집]

이곳에는 가정오거리 일대(一代)의 구도심을 헐고 77층짜리 쌍둥이 빌딩을 비롯해 첨단 입체 도시를 건설을 사업(事業)할 계획이다.[6]

보상 문제[편집]

가정오거리의 도시 재생 사업 지구인 루원시티 내에 있는 토지, 지장물(支障物)[7], 영업권을 대상으로 한 제일차 보상 협의 결과에 따라 보상 협의율 74%가 집계되었다.[8]

각주[편집]

  1. new town: 합리(合理)스러운 도시 기능을 수행(遂行) 가능한 신도시 건설 정책으로서 기존 대도시의 인구 과밀화와 지역상 개발 편중(偏重)과 도시 환경 악화, 산업 집중으로 말미암은 폐해(弊害)를 개선코자 도시를 재개발하거나 신도시를 건설해 새롭고 합리(合理)스러운 도시 기능을 수행(遂行) 가능한 신도시를 운위(云謂)한다. 대한민국은 잉글랜드가 뉴타운을 개발해 전개한, 세계성을 띤 도시 정책과 달리 경기도 분당ㆍ일산 등 신도시 건설을 계획 개발로 조성된 도시로서 적정한 거주 인구와 자족하는 도시 경제권, 시 경계에 녹지대(綠地帶)를 갖춘 자립 도시를 계획했지만 자족 기능 확보에 실패했다.
  2. 인천 가정오거리 입체 도시 개발 난항
  3. paradigm: 어떤 일대(一代) 사람들의 사유나 견해를 근본(根本)으로 규정하는 범주(範疇)로서의 인식 체계. 혹은 사물을 대상으로 한 이론상 구조나 체계.
  4. 유명하거나 뛰어난 물건. 혹은 그런 작품.
  5. 가정뉴타운 명칭 '루원시티'로 결정
  6. 가정뉴타운 '루원시티'로 결정
  7. 공공사업 시행 지구 내에 있는 토지에 정착한 건물, 공작물ㆍ시설, 입죽목, 농작물 기타 물건 중에서 당해 공공사업을 수행코자 직접으로 불필요한 물건을 운위(云謂)하는, 국어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은 부동산용어다. 지장물(支障物)은 원칙상 이전비를 지급하고 이전케 해야 하나 이전이 현저(顯著)히 곤란한 때, 이전해서는 당해 물건의 효용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거나 이전비가 취득비보다 많은 때는 취득비로써 보상해야 한다. ※참고: 『부동산용어사전』, 2011.5.24., 부연사
  8. 인천 루원시티 제일차 보상 협의율 74%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