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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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Dietrich Fischer-Dieskau, 1925년 5월 28일~2012년 5월 18일[1])는 독일바리톤 가수이다. 슈베르트가곡 등으로 유명하다. 2005년 폴라음악상을 수상하였다.[2]

이후 2012년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주석[편집]

  1. Der Tagesspiegel 18 May 2012
  2. http://www.polarmusicprize.org/prize-ceremony/2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