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프리지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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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프리지아어(Seeltersk)는 독일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일종이다.

개요[편집]

소멸위기언어 중 하나로, 독일 니더작센 주의 시골 지역인 올덴부르크에 살고있는 주민 2,000명(거의 노년층)만이 자유롭게 구사한다. 현재 이 지역의 학교에서 다시 동프리지아어를 교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