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돌론 (그리스어: Δόλων)은 그리스 신화에서 트로이아의 병사중에 하나였다. 그는 전령인 에우메데스의 외아들로 다섯 누이들이 있었으며 부유한 사람이었다. 돌론은 외모는 보기 흉했지만 걸음 빨랐다.
그는 그리스 진영으로 가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탐하겠다고 자원해 나서며 성공하면 아킬레우스의 준수한 말과 그의 전차를 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잿빛 늑대의 가죽을 입고 족제비 투구를 쓰고 그리스 진영으로 숨어들어갔으나 오딧세우스와 디오메데스에게 발각되어 도망쳤다.
그러나 디오메데스의 창에 겁이나 붙잡혔는데 오히려 그는 목숨을 살려달라면서 트로이군의 현황을 그리스군에게 알려주고 말았다. 그에게 정보를 캐낸 디오메데스는 그의 목을 베어 죽여버렸다. (호메로스. 일리아스, 제10권)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일리아스의 주요 등장인물들 |
|
|---|---|
| 아카이아 진영 |
네스토르 • 네오프톨레모스 • 니레우스† •디오메데스 • 마카온† • 메돈† • 메넬라오스 • 메네스테우스 • 메리오네스 •발리오스와 크산토스 • 스케디오스† • 스텐토르 • 스테넬로스 • 아가멤논 • 아가페노르 • 대(大)아이아스† • 소(小)아이아스† • 아스칼라포스† • 아우토메돈 • 아킬레우스† • 악토르 • 안티파테스 • 안틸로코스† • 에우도로스 • 에우리알로스 • 에우리필로스 • 이도메네우스 • 오디세우스 • 탈티비오스 • 테우크로스 • 테르시테스† • 토아스 • 트라시메데스 • 틀레폴레모스† • 파트로클로스† • 필록테테스 • 포이닉스 • 포다르케스† • 포달레이리오스 • 프로마코스 • 프로테실라오스†
|
| 트로이 진영 |
고르기티온† • 글라우코스 • 다레스† • 데이포보스† • 돌론† • 리카온† • 레소스† • 멜라닙포스† • 미돈† • 브리세이스 • 사르페돈† • 아카마스† • 아이네이아스 • 아이세포스† • 알카토오스† • 안키세스 • 안드로마케 • 안테노르 • 안티파테스† • 안티포스† • 아르켈로코스† • 아시오스† • 아스테로파이오스† • 아스티아낙스† • 에우리필로스† • 에우포르보스† • 케브리오네스† • 칼카스 • 카산드라† • 크리세이스 • 크리세스 • 클리티오스 • 판다로스† • 파리스† • 페다소스† • 포르키스† • 폴리테스† • 폴리다마스 • 폴리도로스 • 폴리도로스 • 프리아모스† • 피라이크메스† • 테아노† • 헥토르† • 헤카베 • 헬레네 • 헬레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