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브라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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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브라질인(포르투갈어: teuto-brasileiro, 독일어: Deutschbrasilianer, 영어: German Brazilian)은 현재 브라질에 거주하는 독일계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현재 상파울루 일대에 거주하고 있다. 그들의 이민은 19세기에 시작된다. 그 이후로도 독일로부터 많은 이들이 유입되어 왔다. 오늘날 그들은 브라질에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고, 일부는 혼혈족도 생겨났다.

대표 인물[편집]

이 중 다니엘리 수주키는 종종 일본계 브라질로 분류되나, 독일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