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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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月はどっちに出ている
감독 최양일
제작 이봉우
각본 최양일
정의신
출연 기시타니 고로
루비 모레노
에자와 모에코
오기 시게미쓰
엔도 겐이치
음악 사쿠마 마사히데
배급사 시네콰논
개봉일 일본 1993년 11월 6일
한국 2007년 5월 3일
시간 95분
나라 일본 일본
언어 일본어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月はどっちに出ている)는, 양석일(梁石日)의 자전 소설 《택시 광조곡》을 바탕으로 1993년에 제작된 영화이다. 감독은 최양일(崔洋一), 각본은 정의신(鄭義信)이 맡았다.

줄거리[편집]

택시 드라이버로 먹고 살고 있던 재일 한국인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지금까지 약자로서의 재일 한국인에서, 일자리를 구하려고 활동하던 재일 한국인을 묘사해서 평가를 받았다.

최근[모호한 표현]에 찍은 《GO》 등 재일 한국인 차별을 다룬 영화를 찍게 된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영화상에서 베스트1으로 추천됨과 동시에, 프로페셔널(プロフェッショナル) 대영화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주연 여배우인 루비 모레노(ルビー・モレノ)는 작품으로 영화상을 대부분 수상했다. 다소 과격한 성 묘사 신이 있다.

최양일에 의하면, 10년 후에 만들어진《피와 뼈》(血と骨)는 주인공(아라이 히로후미)이 어른이 되어서, 이 영화의 주인공과 같이 되었다고 하는 설정이 있다.

주연 배우[편집]

KBS 성우진[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