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독립 선언서(三一獨立宣言書)는 1919년 3월 1일, 일제 치하의 민족대표 33인이 발표한 독립 선언문이다. 한문과 한글이 혼용되어 작성되었으며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상)에 수록되어 있다. 선언문과 공약 삼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성사 인쇄소에서 인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