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레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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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레닌
Good Bye, Lenin!
감독 볼프강 베커
각본 볼프강 베커, 베른드 리히텐베르크
출연 다니엘 브륄
카트린 사스
촬영 마르틴 쿠쿠라
시간 137분
나라 독일 독일
언어 독일어

굿바이 레닌(Good Bye, Lenin!)은 볼프강 베커 감독이 2003년 제작한 독일 영화이다. 독일 통일을 둘러싼 주인공 알렉스의 거짓말을 통해, 통일 이후의 독일 사회를 묘사했다.

줄거리[편집]

열성적인 공산주의자이자 교사이던 크리스티아네는 남편이 서독으로 망명해버린 이후 홀로 아들과 딸을 키운다. 10년 후 어느 날, 크리스티아네는 독일민주공화국 건국 행사 직후 일어난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서 알렉스가 경찰에 맞아 끌려가는 것을 보고는 충격받아 쓰러지고 만다. 크리스티아네는 혼수상태를 헤매는 사이, 동독은 서독에 흡수통일된다. 크리스티아네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자 알렉스는 이 사실을 어머니가 알 경우 큰 충격을 받을까봐 동독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어머니에게 숨기기로 한다.

영화의 배경[1][편집]

영화의 대부분은 작중 배경인 동베를린 지역에서 촬영되었다.

배역[편집]

KBS 성우진[편집]

바깥고리[편집]

관련 기사[편집]

참조[편집]

  1. (독일어) http://www.imdb.de/title/tt0301357/locations Drehorte für Good Bye Len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