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허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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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허언증(空想虛言症,Pseudologia Fantastica)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거짓말을 그대로 믿는 습관을 말한다. 이 증상은 1891년 의료 문헌에서 안톤 델브뤼크(Anton Delbrueck)에 의해 처음으로 설명되었다.

특징[편집]

  • 자신의 세계가 완벽하다.
  • 이상이 높고 욕망이 강하다.
  • 거짓말에 대한 죄책감이 없다.
  • 평소에도 붕 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자신의 말에 토를 달면 화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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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방법[편집]

  • 상대방에게 되레 거짓말을 해본다.
  • 흥분하지 말고 침착한 태도를 취한다.
  •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칭찬을 한다.

대표 사건[편집]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

  1. 신정아 '공상 허언증'? MBC 2007-09-13 21:30
  2. 신정아 거짓말, 병인가 습관인가 weekly경향 사회 2007.08.02 (목) 오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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