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하우젠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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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성 장애
ICD-10 F68.1
ICD-9 301.51
질병DB 8459
MeSH D009110

뮌하우젠 증후군(Münchausen syndrome)은 실제로는 앓고 있는 병이 없는데도 아프다고 거짓말을 일삼거나 자해를 하여 타인의 관심을 끌려는 정신질환을 말한다. 가장성 장애라고도 불린다.

병명의 유래[편집]

평소 거짓말하기를 좋아했던 독일 사람 뮌하우젠(1720~1797)의 이야기를 각색한 모험소설 <말썽꾸러기 뮌하우젠 남작의 모험>에서 미국의 정신과의사인 아셔(Richard Asher)가 따와 1951년 이름 붙인 것이다.

증상[편집]

실제적인 증상은 없어도 병이 있는 것처럼 가장하여 이른바 병원, 의사 '쇼핑'을 하는 증상이다. 자신의 자녀나 주변인이 아무런 병이 없이 건강한데도 병이 있다고 하며 병원이나 의사를 찾아가기도 한다. 의사에게 적대감을 가진 사람에게 많이 생긴다고 한다.

외부 연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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