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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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영어: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MVNO)는 휴대 전화PHS 등의 물리적인 이동통신 회선망을 보유하지 않고, 다른 사업자로부터 빌려 자사 브랜드로 통신 서비스를 실시하는 사업자이다. 이에 반해 자사망을 MVNO에게 제공하는 측을 이동 통신망 사업자(MNO)라고 부른다.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주요 MVNO 사업자는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을 사용하는 한국케이블텔레콤, 아이즈비전, SK텔링크KT의 망을 사용하는 온세텔레콤, KTIS 가 있다. 이들은 주로 선불형태의 이동전화서비스를 하고 있거나 준비중으로 기존 이동통신사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본료와 통화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목차

[편집] 주요 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 현황

[편집] SK텔레콤

[편집] KT

  • 온세텔레콤 - KT와 MOU를 체결하고 협상을 시작하였으며 2011년내 서비스 개시 예정이다.
  • KTIS - 별정 4호 획득를 획득하고 MVNO TF 구성하여 사업준비중에 있다.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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