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0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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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클럽이란, 야구에서는 한 시즌에 30 홈런, 30 도루를 성공하는 경우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장타력과 빠른 발을 모두 갖기 쉽지 않기 때문에 호타준족(好打駿足)의 상징이다. KBO 리그에는 현재 박재홍, 이병규, 이종범 선수, 홍현우 제이 데이비스 선수가 기록하였다. 가장 많이 3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한 사람은 박재홍으로 1996년, 1998년, 2000년에 통산 3회 달성했다. 3할까지 동시에 달성하는 경우는 '트리플 쓰리'라고 부른며 축구에서는 통산 30 , 30도움을 달성하는 경우이다. 보통 이 기록의 하위버전인 20-20 기록과 비교하자면 그 가치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커서 이 기록을 달성하면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다. 이유인즉 이는 리그에서의 지속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사용할 수 있는데, 한 시즌에서 반짝거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활약하였음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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