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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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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해서는 15소년 표류기: 해적섬을 탈출하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레옹 베네트가 그린 쥘 베른의 소설 "2년의 휴가" (1886-87)의 삽화.

15소년 표류기》 또는 원제인 《2년간의 휴가》(프랑스어: Deux ans de vacances, 영어: Two Years' Vacation)는 프랑스의 작가 쥘 베른모험 소설이다. 책이 일본으로부터 들어와서 한국에 있는 책들은 거의 다 '15소년 표류기'다.[1]

여름 방학을 맞은 15명의 소년들이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데 도중에 폭풍우를 만나 2주일간이나 표류하다 무인도에 닿는다. 섬을 탐험하던 그들은 50년 전에 표류해 온 프랑스인이 살았던 동굴을 발견한다. 겨울이 오자 소년들은 눈 속에서 식량을 구하기도 하고 동굴을 넓히기도 하면서 온갖 고난과 모험을 겪는다. 봄이 가고 또 겨울이 왔다. 그러던 어느날, 이 섬에 악당들이 상륙한다. 그들 사이에 한바탕 싸움이 벌어지고 소년들은 힘을 합쳐 용감하게 악당들을 무찌른다. 소년들은 악당들이 타고 온 보트를 이용하여 2년 만에 다시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온다.

고향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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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향은 뉴질랜드인데, 진짜 고향은 아니고 그들의 기숙학교가 있는 곳이다. 실제로는 프랑스, 미국 등이 고향이다.

이야기 속 나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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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온 브리앙과 영국에서 온 도니펀은 나라의 이유 등으로 서로를 적대시한다. (끝에는 화해를 하기는 한다.) 또 미국에서 온 고든은 그들의 첫 번째 지도자로써 그 섬을 미국 땅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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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표류한 하노버 섬은 칠레에 있다. 파렐 섬과 호를헤몬트 섬과 붙어 있고, 오른쪽에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이 있다.

이 분은 하노버 섬의 진실을 알지 않을까?
이 15소년 표류기 저자인 쥘베른이다.

15소년 표류기에서 그들이 표류한 섬에 체어먼 섬이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이야기 속에서 하노버 섬임이 밝혀진다.(실제로 모양이 똑같지는 않지만......)

이야기에서 섬은 마젤란 해협 위라고 하지만, 사실은 385km 정도 떨어져 있다.[2]

또 남쪽으로는 캠브리지 섬인데, 위치 상으로 호르헤몬트 섬이 하노버 섬과 딱 붙은 남쪽 섬이고, 이 섬은 호르헤몬트 섬의 서쪽에 위치한다.[3]

하지만 이야기에서 섬의 동쪽 약 30km로 에스페란사 섬이 있다고 했는데, 선 동쪽 약 30km에는 호스킨스 섬과 페젯트 섬이 있고, 에스페란사 섬은 검색 조차 되지 않는다.

(알고 보니까 하노버 섬까지 포함한 그 부근의 섬들을 묶어서 에스페란사라고 부른다.)[4]

이야기와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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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는 큰 호수가 섬 가운데 있다고 묘사하고 섬의 모습이 그림으로 15소년 표류기에 있지는 한데, 하노버 섬의 모습과 동일하지는 않는다.[5]

호수 같은 것이 있기는 하지만, 작고 가운데 섬이 있다.(하노버 섬의 정보)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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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디어 공용에 15소년 표류기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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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