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 깃발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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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 깃발을 올려라》(원제 《Go for Broke!》)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계 2세들로 편성된 100대대442 연대전투단을 배경으로 제작된 1951년 영화다. 영화는 벤 존슨이 맡은 미국인 신참 소위가 하와이의 100대대에 부임하면서 시작된다. 이 영화에는 실제 100대대와 442연대투단으로 참전했던 일본계 2세들이 몇 명 출연하여 사실감을 높였으며, 부대의 훈련부터 시작하여 전쟁 중 이탈리아프랑스 지역에서 부대의 활약상과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영화에 출연한 참전군인[편집]

  • 샘 - 레인 나카노
  • 치크 - 조지 미키
  • 프랭크 - 후쿠나가 아키라
  • 카즈 - 켄 오카모토
  • 오하라 - 헨리 오야사토
  • 마사미 - 해리 하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