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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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율
출생 2009년 8월 26일(2009-08-26) (9세)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18년 ~ 현재

허율(2009년 8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우이다.

경력[편집]

2018 - 현재: 초기 경력[편집]

허율은 연기 학원에서 오디션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지원하게 되었으며, 400:1의 경쟁률을 뚫고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tvN 드라마 《마더》의 주연 혜나·윤복 역에 캐스팅되었다. 혜나는 자영(고성희 분)과 설악(손석구 분)에게 학대를 받다 자영에게 버림받은 후 수진(이보영 분)을 따라 나서며 윤복으로 이름을 바꾸고, 가짜 모녀 여정을 시작한 인물이다. 드라마는 2018년 1월부터 방영되었다.[1] 이후 3월 9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2]

또한 4월에 개최된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에《마더》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초청되었고, 공식 스크리닝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등 현지 관계자들의 감탄을 이끌어내 시선을 모았다.[3][4] 《마더》의 김철규 PD는 허율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배우로서 허율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본다. 크게 될 아이다. 지금은 백지 같은 상태니까 어떻게 써나가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이 나올 듯하다. 본인 하기 나름일 텐데 허율은 벌써부터 이 일을 즐기고 긍정적이다. 어떤 역을 하더라도 '마더' 꼬리표가 남아 있겠지만 잘 해낼 거라 보인다"
 
— 스타뉴스 2018년 3월 13일자 기사[5]

2018년 허율은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역대 최연소 수상자이다.[6]

이후 같은 해 엑소시즘 장르물인 OCN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귀신을 보는 영매의 자질을 지닌 정서윤 역을 맡았고,[7] 김광빈 감독의 공포 스릴러 영화 《클로젯》에서 하정우의 딸로 캐스팅되면서 스크린 데뷔를 하게되었다.[8]

출연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연도 방송사 제목 역할 비고
2018 tvN 마더 김혜나 / 김윤복
OCN 손 the guest 정서윤

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클로젯

수상 및 후보[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결과 출처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마더 수상 [9]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