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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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중(許永中, 1947년 2월 24일 ~ )은 일본사업가이다.

생애[편집]

일본 오사카 시 출신으로 부동산과 주식투자로 일본 지하경제의 거물로 성장한다. 1990년 중견상사인 이토만의 임원과 짜고 회사돈을 횡령, 일명 이토만 사건을 일으켜 그림 211점을 구매하는 등 회사에 엄청난 손해를 끼친다. 또한 일본 정관계 인사들에게 뇌물을 공여했다는 혐의를 받고 검찰 수사를 받고 구속된다.[1]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