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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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학살
작가파블로 피카소
연도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매체합판에 유채
크기209 x 109 cm
위치피카소 미술관

한국에서의 학살(스페인어: Masacre en Corea)은 파블로 피카소가 1951년 그린 그림으로 6.25전쟁 와중 미군에 의한 학살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을 다루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캔버스 왼쪽에는 벌거벗은 여인들과 아이들이, 오른쪽에는 이들에게 총과 칼을 겨누고 있는 철갑 투구의 병사들이 있다. 파블로 피카소는 한 번도 한국에 오지 않았지만, 전쟁에 대한 보도를 접하고 작품을 그렸다고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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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한국에서의 학살”. 2021년 5월 30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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