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임리히법
외관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또는 abdominal thrusts)이란 기도가 이물질로 인해 폐쇄되었을 때, 즉 기도이물이 있을 때 응급처치법이다.
서 있는 어른의 경우에는 뒤에서 시술자가 양팔로 환자를 뒤로부터 안듯이 잡고 칼돌기(검상돌기, 劍狀突起, xiphoid process)와 배꼽 사이의 공간을 주먹 등으로 세게 밀어 올리거나 등을 세게 친다. 단 1세 미만의 영아에 대해서는 45도 각도로 하임리히를 시행하도록 한다.[1].
요즈음의 대응지침들
[편집]미국 심장협회 (American Heart Association), 미국 적십자사 (American Red Cross), 유럽 소생술 위원회 (European Resuscitation Council)등 대부분의 최신 프로토콜 (표준 대응지침)들은 기도 폐쇄 치료를 단계적으로 시행하여 압력을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는 방식을 권장한다.
대부분의 protocol들은 환자에게 기침을 유도한 후, 등을 세게 두드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복부압박이나 흉부압박을 시행할 것을 권장한다.
일부 지침에서는 두 가지 (복부압박 ~ 등두드림)를 번갈아 시행할 것도 권장한다.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하임리히법의 고안자: Henry Heimlich (19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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