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브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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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브라소

피에르 브라소(프랑스어: Pierre Brassau)는 실존하지 않는 프랑스의 예술가였다. 스웨덴의 저널리스트인 오케 악셀손(Åke Axelsson)은 인간이 아닌 영장류가 만든 몇 점의 그림을 전시한다는 생각을 했으며, '피에르 브라소'라는 프랑스 예술가가 그린 것이라며 전시하였다. 피에르 브라소는 실존 인물이 아닌 보라스 동물원에 있는 페테르라는 4살의 침팬지로 밝혀졌다.[1] 1969년, 페테르는 체스터 동물원으로 이주하였다.[2]

각주[편집]

  1. “Zoo Story”. 《Time》. February 1964. 
  2. “Pierre Brassau, Monkey Artist”. The Museum of Hoax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