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스토세 후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연대 (백만년전)
제4기 홀로세 메갈라야절 0 0.0042
노스그립절 0.0042 0.0082
그린란드절 0.0082 0.0117
플라이스토세 후기(타란토절) 0.0117 0.126
지바절 0.126 0.781
칼라브리아절 0.781 1.806
젤라절 1.806 2.588
신제3기 플리오세 피아첸차절 이전
ICS에 따른 제4기의 지질 시대 구분. 2019년 5월 기준.
v  d  e  h

플라이스토세 후기(영어: Late Pleistocene) 또는 타란토(영어: Tarantian)은 플라이스토세의 마지막 절이다. 플라이스토세의 마지막 빙하기 바로 전의 에미안 간빙기가 시작된 126,000 ± 5,000년 전부터 탄소-14 측정법으로 10,000년 전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대부분은 빙하기에 해당한다. 많은 거대동물들이 멸종되었고, 이 경향은 홀로세까지 이어진다. 현생 인류가 아닌 다른 인류도 모두 멸종했다. 인류는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으로 퍼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