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더릭 레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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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1880년)

프레더릭 레이턴 남작(Frederic Leighton, 1st Baron Leighton, 1830년 12월 3일~1896년 1월 25일)은 영국화가, 조각가이다. 그의 작품은 역사, 성서, 고전적 소재가 대부분이다.

1896년 화가로서는 영국 역사상 처음으로 세습 남작작위를 받았다. 당시 서훈명단이 1월 24일 공포되어 이 때부터 작위가 발효되었는데, 프레더릭 레이턴은 협심증으로 인해 바로 다음날 1월 25일 사망한다. 세습작위를 이어갈 직계혈족이 없었기 때문에, 그의 작위는 하루만에 소멸되었다.

서훈[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