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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련 예속 문제 ===
자유경제원은 스스로 독립적인 비영리단체임을 주장하고 있으나, 그자유경제원의 전신이 [[전경련]] 주도로 설립한 재단법인 자유기업센터이며<ref name="설립목적"/> 설립 이후 20년간 전경련의 지원금으로 운용되어 왔기 때문에 전경련 회원 기업으로부터의 독립성이 보장되느냐의 여부로 계속적인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7944.html | 제목=[단독] 전경련, ‘위장계열사’ 자유경제원에 20년간 매년 거액 지원 |뉴스=한겨레 |날짜=2015년 11월 18일|인용=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가 자유경제원(원장 현진권)에 매년 거액의 돈을 지원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독립적 비영리 재단법인이라고 주장하는 자유경제원은 최근 교과서 국정화나 노동시장 개편 등 주요 정치·사회적 현안에서 보수의 이데올로그를 자처해왔다. 대기업들의 이익단체인 전경련의 돈으로 운영되는 단체가 정치·사회 이슈에 적극 개입해 간여하려 하는 것은 경제권력이 사실상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려는 행위로 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ref> 그러나 국립을 제외한 재단법인과 연구단체는 특정 기업이나 단체의 자금을 통해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유독 자유경제원과 전경련 사이의 관계를 문제시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비판이라는 반박이 제기되고 있다.
 
=== 이승만 찬양시 고소 ===
우남 이승만을 찬양하는 시를 쓰는 대회를 개최했다. 해당 행사에 어크로스틱(Acrostic) 기법을 통해 이승만 대통령을 기리는 듯, 실제로는 비꼬는 시를 쓴 참가자가 다수 참가했는데,참가했다.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행사를 망치려는 다수의 진보좌파 성향 인물들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모의한 일이었다. 공교롭게도 해당문제의 작품이 수상을 하게 된다. 자유경제원 측은 문제의 작가를 고소했으나 형사 무혐의 처리되었다.<ref>{{웹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16799|제목='조롱거리'된 자유경제원, 본인들만 모른다|확인날짜=2016-10-04}}</ref><ref>{{웹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859217|제목='우남찬가', 무혐의…자유경제원 또 '망신'|확인날짜=2016-10-04}}</ref><ref>{{웹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15&aid=0000493079|제목=檢, 이승만 풍자시 '우남찬가' 대학생 고소 최종 각하… "범죄 성립 안돼"|확인날짜=2016-10-04}}</ref> 이후 자유경제원은 해당 작가에게 민사소송까지 치뤘으나 재판부는 "수상작을 선정할 권리와 의무는 자유경제원에 있으며 설사 의도했던 공모취지와 위배되는 내용을 응모했더라도 업무방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다.<ref>{{웹 인용|제목=자유경제원, 이승만 비판 '우남찬가' 작가 상대 패소 [출처: 중앙일보] 자유경제원, 이승만 비판 '우남찬가' 작가 상대 패소|url=http://news.joins.com/article/20797447|웹사이트=중앙일보|날짜=2016-10-30|확인날짜=2016-10-30|ref=http://news.joins.com/article/20797447}}</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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