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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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판염(土版鹽) 또는 회색소금(gray salt)은 흙바닥에서 생산하는 천일염이다.[1]
전라남도 신안군의 토판염이 맛의 방주에 등재되어 있다.[2]
장판염과의 차이점
[편집]천일염은 염전에서 소금을 생산할 때 염전 바닥에 따라 토판염(土版鹽)과 장판염(壯版鹽)으로 나뉜다. 토판염은 갯벌 흙바닥을 다져서 평평하게 만든 뒤에 그 위에서 소금을 생산한다. 장판염은 염전위에 비닐장판, 타일, 유리 등을 깔아 증발이 잘되게 하여 소금을 생산한다.
각주
[편집]- ↑ 네이버지식백과 Gray salt
- ↑ 고승희 (2020년 5월 7일). “‘맛의 방주’에 올라탄 남도 ‘진미’를 만나다”. 《헤럴드경제》. 2025년 8월 1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Sinan Topanyeom” (영어). 《Ark of Taste》. Slow Food Foundation. 2025년 8월 12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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