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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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 관해[편집]

삼일절은 국경일에서 제외된 것 아닌가요? --맥도날드 2007년 9월 9일 (일) 13:50 (KST)

국경일로 두 번 지정된 삼일절[편집]

1946년 3월 1일에 국가경축일로 지정되었다는 내용은 일본 위키백과와 한국어 위키백과에만 나오고 웹 검색에 나오는 문서들도 거의 대부분 위키백과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즉, 위키백과가 위키백과를 증명하고 있는 셈입니다. 게다가 바로 뒤에 1949년 10월 1일에 국경일로 지정되었다는 내용이 이어져 나오는데, 국경일로 지정을 두 번 하는 경우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웹사이트에는 후자인 1949년 10월 1일에 국경일로 지정되었다고만 나오고요. 그리고 주석으로 달려 있는 군정법률 제2호 국경일의관한건에 대해서도 실체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해당 내용을 삭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4월 1일 (목) 22:43 (KST)

가사에 대해서[편집]

제가 초등학교 (대전사대부국이었다가 중앙국민학교로 개칭) 3학년때 (1961년) 담임이셨고 음악선생이셨던 이문주 선생님을 통해 배운 가사는 "터지자"가 아니고 "터지다"였습니다.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노래말의 흐름상 "터지자" 보다는 "터지다"가 더 어울리고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즉 "기미년 3월 1일 정오에 대한 독립만세가 터지다"라는 뜻으로 확실히 기억합니다만. "터지자" 하면 기미년 3월 1일을 명시한 역사적 기술이 아니라 어떤 초청 내지 터진 후에 태극기가 곳곳마다 ... 했다는 뜻일텐데, 문맥의 흐름이 부자연스럽고 동떨어진 느낌입니다. 누구라도 확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선열하"도 한글과 컴퓨터사전을 보니 "하4【조사】 <옛> 시여. 이시여"로 나와 있군요. 즉 "선열이시여" 라는 뜻으로 쓰신 것 같습니다. "동포야" -> "동포여" - 작사 당시의 쓰임이 동포여가 더 흔했고 어울린다고 봅니다.

또 "정~~오" (저-엉-오) 하고 "오"자가 맨 마지막 음부에 들어가도록 악보가 나왔는데 이건 확실치는 않으나 제 기억으로는 "정-오-오" 하고 부른 것 같은데 이것도 잘 아시는 분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영호 (미국 뉴저지 거주) youngjoshua7@gmail.com 감사합니다.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독립 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 하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날을 길이 빛내자.’ - 이렇게 확인 되었습니다. "정-오-오"라고 들리는 것은 이음표에 의한 음표가 끝마디에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정-오가 아닌 정-오-오가 맞습니다. 토론을 이용하여 확인해도 되는 것을 본문에 올려있어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양해바랍니다. 115.23.188.155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18:16 (KST)

3·1절이 아닌 "삼일절"로 바꾸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편집]

한자로 적을때도 3·1節이 아닌 三一節으로 적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oname123 (토론) 2014년 3월 1일 (토) 14: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