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전자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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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지침을 잘 안 읽었더니 여러모로 제 손이 고생하군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ip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현재 프랑스에서 '전자음악'을 한국인 최초로 정식 교육기관에서 배우고 또 활동하는 작곡가입니다.

전자음악이란 장르가 최초로 프랑스의 'Radio France'의 연구기관인 'ina-GRM'(현재의 명칭)을 통해 처음시도되었고 또 현재의 수준까지 발전시켰으며,

정확히 '올해로 전자음악 발생 만6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한국에 정확하지 못하고 모호하며 왜곡되거나 전문성이 떨어지는 내용에 대한 수정과 정확한 지식 전달을 위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쩌다 위키백과의 검색을 통해 '전자음악'과 그 외 이에 파생된 여러가지 개념과 글을 검색하던중

이 범주에 작성된 글인 '전자음악'에 관한 글에서 상당히 많은 왜곡과 정확한 사실의 전달에 대한 모호성을 가지고 있고,

솔직히 전문성이 떨어지는 내용때문에 혹여 이 글을 검색하고 참조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키백과의 공신력이 저하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수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전자음악'을 대중성있게 하는 사람이라도 어느정도 역사를 안다면 이전 글처럼 가볍게 글을 올리지 않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첫째로,

'전자음악'은 공식적으로 ina-GRM에서 명시하기로 1948년 프랑스를 기점으로 생겨난 장르이며,

현재 한국위키페디아 뿐 아니라 불문, 영문 위키백과에서도 서술된 전자음악이라 지칭하는 많은 부분이 순수전자음악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자음악에 관련된 많은 부분을 프랑스에서 올린 'Denis Dufour'란 분이 제 스승님이시고, 순수 전자음악스튜디오 MOTUS의 사장이며,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많고 넓은 전자음악회를 주관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타 언어의 위키백과에서도 정확하게 제가 아래에 명시한 내용을 기초로 서술되어 있고,

제가 담달에 제 연주회가 있는 관계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글을 올리지 못하기에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요점을 정리하여 아래와 같이 명시해 두었습니다.


둘째,

원글에서 밝혔던 종류들 Ambient, Breakbeat, House, Synthpop, Trance, Techno, Downtempo의 경우엔

전자음악과 좀더 나아가 순수예술에서 사용되었던 단순한 테크닉을 기초로 이루어진 반복 즉 Looping에 기초를 둔 음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이를 전자음악의 종류로 이렇게 크게 나뉜다고 밝히는 것은 상당한 오류이며,

이들은 모두 상위범주인 'Electronica'장르로 흡수되어 설명이 가능하며, 더 낳아가 'Electroacoustic'란 말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셋째,

제가 자세히 나눈 전자음악의 종류이자 목록인

  • la Musique concrète(뮤직 콩크레트)
  • la Musique Electroacoustique(the Electroacousic Music)
  • la Musique Acousmatique(the Acousmatic Music)
  • l'Art Acousmatique
  • Live Electionic
  • Musique Mixte(Electroacoustic + Acoustic)
  • Paysage Sonore
  • la Musique Expérimentale


부분은 각기 서로 다른 이론뿐 아니라 소리를 파생시키는 관점과 기술, 그리고 더 낳아가 음악을 연주 또는 방송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고 그 특징이 정확히 나뉘어 고수되기에

정확히 그 내용과 장르를 분류해 주어야 하고 또한 이것이 저만의 관점이 아니라 타 위키백과에서도 보여주듯이 모든 전자음악가들이 공감하고 인정하는 장르로의 편성이기 때문에

원글을 쓰셨던 분에겐 실례가 되는 줄 알지만, 앞으로 이 글을 보고 또한 참고를 목적으로 하실 분들에게 좀 더 정확하고 명확한 설명을 위해선 제 글로 바꿔주심이 어떨지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넷째,

전자음악은 20세기 중반을 타고 시도되고 일어서며 파생된 음악이지 19세기 말에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은 상당한 오류를 범하는 것이란점 다시 한번더 상기 시켜 드립니다.

그리고 연주회가 지나고 나서 제가 나눈 저 각 장르별로 그리고 지금의 전자음악에 대해서도 상세하고 더 정확한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시키겠습니다.


끝으로 관리자님 이하 관계자님들께 다시 한번 더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Dae-an Jun 2008년 3월 13일 (목) 22:07 (KST)

제 생각에도, 지금의 전자 음악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을 '전자 댄스 음악'(en:Electronic dance music)쯤 되는 문서로 옮기고, 전자 음악 문서는 표제어에 맞는 내용으로 고치는 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Dae-an Jun님, 관리자님께서 요청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은 관리자가 아니더라도 수정할 수 있으며, Dae-an Jun님께서 편집하신 내용을 되돌리신 산들바람님도 관리자가 아닙니다. --Luciditeq 2008년 3월 13일 (목) 22:25 (KST)
되돌림 과정에서 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기여해 주실 때에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원어 그대로의 표현도 좋습니다만 한글화가 가능한 내용은 한국어로 바꾸어 기재하여 주시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외국어 표기가 많을 경우 자칫 미완성된 문서로 오인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산들바람 2008년 3월 13일 (목) 22:43 (KST)

전자음악(電子音樂, The Electroacoustic Music)이란 1950년대를 기점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된, 전자증폭기(Generator)를 사용하여 소리를 파생시키는 악기 또는 그를 이용한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신호음을 이용한 음악을 말한다. 그러므로 그 의미가 매우 광범위한 장르로 인식되어 사용될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 전자적 신호를 통해 파생되어진 음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음악을 가르키며, 1948년(Club d'Essai) fr:Pierre Schaeffer에 의해 'Musique concrète(뮤직 콩크레트)'로 처음 시도되었으며 이후 La fr:Musique électroacoustique(The en:Electroacoustic music), La fr:Musique acousmatique(The en:Acousmatic music), L'art acousmatique, live électionique(live electronic), Musique Mixte(Electroacoustic + Acoustic), Paysage Sonore등으로 크게 나뉘며 근래에는 실험음악(la fr:Musique Expérimentale)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종류[편집]

전자음악은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 la Musique concrète(뮤직 콩크레트)
  • la Musique Electroacoustique(the Electroacousic Music)
  • la Musique Acousmatique(the Acousmatic Music)
  • l'Art Acousmatique
  • Live Electionic
  • Musique Mixte(Electroacoustic + Acoustic)
  • Paysage Sonore
  • la Musique Expérimentale

문서의 신뢰도[편집]

당부하신 말씀과 제 의견을 수용해주신 점에 대한 감사의 말을 먼저 전해드립니다.


앞으로 원어가 아닌 한글화가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한글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굳이 저 많은 장르를 굳이 한글화로 하자면 전자음악이란 말 하나로 압축이 되는 부분이라 정확히 명확하게 한글로 짧게 표현되어지기가 힘든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실제로 'Acousmatique(Acousmatic)'이란 단어는 그 기원이 그리스 어원에서 비롯되엇고 이의 해석은 '보이지 않지만 실존하는 존재'를 지칭하는 말로써

대한민국어엔 그러한 의미가 설명은 가능해도 단어로 존재하지 못하며,

각 언어가 가지는 고유한 의미는 그 나라의 문화와 맞물려 내제하는 무수히 많은 해석과 삶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어를 또다른 문화라 지칭하며 일제강점기때도 민족의 혼과 문화를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언어를 고수하고 문학및 여러 예술적, 사회적 활동을 하신 것이라 자신있게 말씀 드릴수 있는 겁니다.

더군다나 전자음악은 서양의 음악이며 그들의 문화와 삶이 소리라는 다른 언어를 파생시키고 그 속에 그들의 삶과 혼을 표현하였기에 가의 그 음악들을 지칭하는 명칭을 존중하고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정말 대한민국어에서도 그에 상응하는 의미와 문화를 포괄하는 단어가 있다면 주저없이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조록 원어로 표현이 자주 사용되더라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전자음악에 대해 미비한 단어들에 대한 부분을 메꿔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자음악의 역사와 기초, 그리고 많은 이론과 실질적인 음악의 혼은 프랑스라는 곳에서 이루워 지고있으며, '올해로 전자음악 60주년'을 맞이하게 되지만

60년 모두 파생된 새로운 전자음악의 장르가 프랑스에 그 기초를 두고 있는 점을 감안하시어, 타국에서 유학을 하고 배워 오신분들이라 할지라도 한번즘은 제게 문의를 하시고 수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독일어권이나 타국의 원서나 한국의 번역판 또는 그를 참고해 음악사를 엮으신 많은 선배 작곡가 또는 이론가들의 책을 접해 보았습니다만,

그 중에 상당히 그 뜻이나 문장을 모호하게 하여 반론의 여지를 남기고 있는 서적을 많이 접했고,

때론 전자음악의 역사 자체를 왜곡한 저서도 보았기 때문에 저와의 토론을 통해 좀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와 시각에서 모든 사건을 다루웠으면 합니다.


이미 저는 이탈리어와 프랑스어 그리고 영어권 WikiPedia의 전자음악과 그에 관련된 문헌을 올린 사람들과 함께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있고,

제가 프랑스의 실질적인 정규교육을 통해 활동하는 한국인 첫 전자음악가인 점때문에 상당히 많은 현지 교수님들과 음악가들과 더불어 충분히 대화하고,

묻기를 반복하여 얻어지고, 쌓여진 객관적인 자료와 정보를 토대로 올 해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라

언제든지 여러분의 궁금증과 그리고 의아해 하는 부분에 대한 자료를 구체적으로 들어 설명해 드리겠고 제 정보를 확실히 믿으셔도 되리라 확신합니다.--Dae-an Jun 2008년 3월 14일 (금) 06:37 (KST)

바깥고리 연결에 관한 의견[편집]

일렉트로 아쿠스틱과 일렉트로닉의 상관관계


이 글의 토론의 첫 서두에서도 밝혔듯이 여기 전자음악이란 범주는 여러 다른 언어의 위키페디아에서도 그렇게 분류하듯이 대중적인 전자음악을 포괄하는 상의 범주이며,

테크노나 다른 클럽의 음악과는 근본적인 차이를 나타낸다.


실질적으로 '테크노(Techno)'라는 장르를 만들어 낸 곳은 프랑스이다.

상업적으로 첫 음반 발매를 강행했던 곳이 독일이였고, 유럽의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바로는 테크노의 발생지는 '프랑스'이다.

그래서 매년 여름이되면 프랑스 '파리'에선 테크노 탄생 축제를 대대적으로 연다.

모든 차량이 중심가에서 통제되며 DJ들을 태운 퍼레이드카들이 도로를 달리며 사람들에게 테크노의 음률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런 테크노역시 근본적인 토대는 초기 전자음악인 뮤직 콩크레트에서 'Micro Montage'라는 편집방식을 통해 다른 '성격(케릭터)'의 소리를 파생시키는 기술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중에 이런 기술들이 'Boucle(Looping)'이라는 일정구간 또는 시간범위의 소리를 반복시키는 기술과

'Crayonnage(크레요나즈)'라 불리는 밴드 또는 테입을 초기 밴드레코더의 녹음단자에서 띄였다 붙였다 하여 'Bi-Piste(Bi-Track)'으로 녹음하는 방식을 취하며 얻어지는 소리의 결과물과

외부 이펙터등의 플러그인과 맞물려 소리를 변형, 왜곡하며 거르게 되고 적당한 저음을 기초뼈대를 세워 적절히 구간반복을 병행하며 구조와 소리를 발전시켜 나가는 방식을 취한다.


그리고 전자음악에서 소리를 파생시키는 4가지의 방법중 마지막방법인 전자적인 신호를 파생시켜 여러가지 Enveloppe과 떨림주기와 방법,

저주파수의 변형등을 통해 얻어진 특정한 성격의 소리를 기초로 발전시켜서 얻은 결과물을 우리에게 들려주게 된다.


이와 같이 모든 대중성의 전자음악은 순수음악의 기초의 몇몇 기초를 대중적이고 감각적으로 발전시켜 행하여진 것이였고 이들의 이론과 논리는 순수예술이나 상위범주를 포괄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바깥고리에 연결되어 소개되는 'Electronica(일렉트로닉 음악)'의 극히 일부분을 가지고 더 거대한 상위범주인 '''전자음악'''을 포괄하기엔 억측과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검색되어 찾아진 이들에게 '''전자음악'''이란 범주를 자칫 크게 왜곡되어 인식시킬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이후 '대중성을 가진 전자음악'에 대한 하위 범주를 잘 구성된 목차 아래에 두도록 하겠으므로 '이 후 목차의 구조와 상관관계에 알맞게 바깥고리 연결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을 올리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실제적인 전자음악의 의미를 왜곡시키지 않기위해

부득이하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장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 삭제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의의가 위의 설명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글을 덧붙여 남겨주시면 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Dae-an Jun 2008년 3월 14일 (금) 07:24 (KST)

전자음악 편집에 대한 당부[편집]

전자음악 '토론'부분에 제가 적은 글들을 보시고 이해를 충분히 하셨다면 그러지 않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잠시 바쁘시거나 부주의로 안보셨다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직접 님의 토론방에 붙이겠습니다.

일차적 Klutzy님의 오류..


  • 전자음악은 19세기 말에 구상음악에서 유래했다..?
  • 하지만 일반적으로 쓰이는 전자음악 장르의 의미는, 신서사이저, 샘플러, 컴퓨터, 드럼 머신을 사용하여 만든 음악들을 말한다..?


일단 19세기가 1800년도대란건 알고 계시죠?

전자신호가 도대체 언제부터 발생했을까요?

지금 님이 바꾸신 글에 나와있는 19세기 말에 구상음악에서 유래했다?

구상음악이라 적혀있는 la musique concrète(뮤직 콩크레트)의 부분도 제가 수정하고 정리했는데요,

정확히 musique concrète란 것은 1948년 라디오 프랑스의 대표로 있었던 Pierre Schaeffer라는 사람에 의해서 첫 시도됩니다.

즉 1948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음악입니다. 즉 20세기 중반에 시도되고 시작된 음악입니다.

우리는 보통 musique concrète을 전자음악의 시초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정말 아무렇게나 사용되고 있는 음악이란 분야에서의 정확한 구분없이 묶어 부르는 것은 정말 위험하고 전문성이 없는 발상입니다.

또한 전자음악에서 소리를 만드는 4가지의 방법중에 전기적 신호를 사용한 부분이 4번째에 정의되어 있지만,

적어도 '신서사이저, 샘플러, 컴퓨터, 드럼 머신을 사용하여 만든 음악들을 말한다'는 부분은

대중음악 작곡가들 중에서 세미프로만 넘어가는 이들이 봐도 정말 이건 아니다고 고개를 절래 절을 부분입니다.


전자음악의 소리의 생성원칙은 철저하게 '수음'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서사이저, 샘플러, 컴퓨터, 드럼 머신을 사용해 만든다'는 현재의 기술의 발전에 의해서 좀더 쉽게 그 접근방식이 늘어난 부분일 뿐이지

전자음악을 만드는데는 저런 거 다 없어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저건 전자음악의 장르로 규범짓는다는 말 자체가 아.. 정말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할까요?

제가 여기다가 이렇게 토론하는 시간에 아마 전자음악의 범주에 더 많은 지식과 전문성을 통해 설명할 부분에 대한 시간을 죽이는 것 같지만,

일단 이부분을 해결하지 못하면 아마도 이 부분때문에 엄청난 시간과 손해를 더 감수해야 할 것 같아서 굳이 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해외전화비가 들더라도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이건 글보다 설명을 확실히 드려야 이해가 될 듯도 힙니다.)


전자음악의 장르는 전세계에서 모두 인정하는 범주로 제가 이전의 카테고리에 남겼던 부분이지만,

  • la Musique concrète(뮤직 콩크레트)
  • la Musique Electroacoustique(the Electroacousic Music)
  • la Musique Acousmatique(the Acousmatic Music)
  • l'Art Acousmatique
  • Live Electionic
  • Musique Mixte(Electroacoustic + Acoustic)
  • Paysage Sonore
  • la Musique Expérimentale

이렇게 나뉩니다.


어짜피 이 모든 장르는 뮤직 콩크레트에서 부터 출발하지만 이후 'GRM'의 작곡가들에의해 그 가능성이 더 커지고, 수많은 실험음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서 일렉트로 아쿠스틱으로 그 의미가 확대 됩니다.


허나 일렉트로 아쿠스틱의 그 커다란 범주가 너무 포괄적이라

확실히 'Audio Support'만 이끌어 갈 것인지 'Acoustic계열'과의 공존을 허락할 것인지에 따라 이 부분의 확실한 정의를 분리시키기 위해 '아쿠스마틱 음악'이란 부분이 독립되어 떨어져 나옵니다.

이후 'Acoustic과의 공존계열'에서도 스튜디오별로 특징적인 소리의 합성과 생성방식, 그리고 연주상의 진행시스템

즉, 실제 연주되어 들려질 소리를 어떻게 표현할 지에 따라서 '라이브 일렉트로닉 음악'이란 부분도 떨어져 나옵니다.

'락트 아쿠스마틱'이란 부분은 이 모든걸 뒤집어서, '소리라는 부분이 확실히 귀로만 감상되어진다는 전재'를 내 걸고

모든 'Support'로써 소리를 Diffuser시키는 음악을 다 수용하는 더 상위적인 부분으로 그 정의를 수정하여 다른 부분으로 또 독립됩니다.


그래서 만약 전자음악을 귀로써의 감상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 부분에서 모든 대중 전자음악을 수용할 수 있는 상위 범주가 가능하겠지만(실제 이런 정의로도 쓰인다),

정확히 'Electronica(대중성의 전자음악)'- 일렉트로닉 음악는 이부분에서 독립적인 사상으로 대중음악의 자리를 지키려고 고수를 합니다.


'뮤직 믹스트'는 우리가 흔히 전자음악과 기악음악의 혼성연주를 일컷는 부분이며,

'뻬이좌즈 소노'전자음악의 계열에서도 경음악처럼 자연의 소리와 주변의 소리를 묘사하며 명상적 전자음악을 분류하는 말입니다.


이후 '실험주의 음악(la Musique Expérimentale)'은 그 이외 여러가지 비주류로 위의 범주에 뚜렷하게 속하지는 못하는 음악들을 지칭하며, 때론 대중성을 가지기도 하며,

때론 완전 소음 그이상이라 배척을 받기도 하는 전자음악의 장르를 포괄하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만약 전자음악의 분류라고 하면 이렇게 표현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하지만, 앰비언트(Ambient), 브레이크비트(Breakbeat), 하우스(House), 신스팝(Synthpop), 트랜스(Trance), 테크노(Techno), 다운템포(Downtempo) 의 경우엔

기존의 대중음악에 단순히 악기와 소리의 음원을 전자적 신호음을 바탕으로 할뿐 전혀 새로운 것이 없습니다.

물론 기존의 일렉트로 아쿠스틱이라 정의 되는 것이 다 들 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만, 이 음악들이 실제로 모든 전자음악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상위의 개념으로 설명이 되어 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보통 음악사를 나눌때 이전과 확실히 다른 요소와 그 방향이 정해졌기 때문에 고대, 바로크, 고전, 낭만, 근대, 현대음악으로 분류를 했습니다.

여기에 가장 큰 특징을 부여한 것이 소리를 생성하는 작곡가들과 사회적 통념에서 수직과 평행의 관점에서 무엇에 더 아름답고 그 시대에 합당하다고 들렸는지에 대한 심미관의 차이에 의해 결정되었다고 볼 수있지만, 더 중요한건 이런 큰 장르를 부여할 때 세세한 '가곡', '실내악곡', '기악곡', '협주곡', '광시곡'등 이런 악기의 종류와 특징에 따른 세세한 부류를 나눈 것이 아니라 이들을 아우르는 더 상위의 공통성과 통일성을 유지하는 이론과 시각으로 모아 그 장르를 설명하는 상위개념으로 설명되어 졌다는 것이고, 우리는 역사와 이론서를 보면서 이를 증명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관리자님이 앰비언트(Ambient), 브레이크비트(Breakbeat), 하우스(House), 신스팝(Synthpop), 트랜스(Trance), 테크노(Techno), 다운템포(Downtempo)를 계속해서 사전의 의미와 전자음악의 분류로 계속 지키고 싶고 그리고 인정하신다면 전 다시 한번 위키백과의 전문성과 객관성에 의심을 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백과사전은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확실한 객관성을 지닌 사실을 서술하는 곳입니다.

허나 이전의 글에서 서술되고 분류된 장르는 완벽하게 이런 두가지 시각에서의 평점을 깨뜨린 부분입니다.

일부 일렉트로니카의 장르에서의 악기와 대중음악의 갈래에서 나뉜 부분에서 단지 음원만 바뀐 부분을 '전자음악'의 큰 부류로 나뉘어 버렸고, 이를 기정 사실화하는 작업을 수차례 반복하셨습니다.


특히 위키백과를 관리하시는 분 중에 한분이신 것 같은데, 여기 위키백과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정확한 정보와 전문성이 떨어지는 분류로서 묶어 두는 것입니까?

좀 더 전문성과 객관성을 가지고 어떤 누군가가 정말 필요로 하는 정보인데 그 정보가 없을때 찾아서 공감대를 형성시키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닐까요?


특히 현재의 사회는 수많은 말들과 사건, 사고 그리고 지식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입니다.

그렇기에 조그만한 단어라 할지라도 그 의미를 쉽게 희석시킬 수 없으며 모호하다고 내버려 둘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진것이 위키백과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제가 잘 못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제가 바로 생각하고 있었다면 전자음악도 그런 부류중에 하나로 인정하고 이끌고 만들어가야 된다 생각합니다.


정확히 모든 사전을 검색해보아도 전자음악

특히, 한국에선 이 이상의 언어로 더 짧고 명확하게 분류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또한 대한민국에서 저 이상으로 musique électroacoustique이란 장르를 정확히 규범짖고

그 의미의 객관성을 확실히 정의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강한 자신감 때문에 이렇게 먼저 글을 쓰게 되는 것이고 잘 못된 점을 잡기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 참고로 한국인으로 최초로 프랑스에서 전자음악을 정식 교육기관에서 공부하고 또 활동하는 작곡가이며,

'유럽에서도 제 존재는 한국인으로써 전자음악을 유럽에 알리는 개척자'라고 많은 유럽의 전자음악가들이 잃컷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제가 굳이 제 입으로 이런이야기를 하게된 것은 너무나도 위키백과를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속 제가 유지시켜서 분리시키려는 전자음악의 분류를 계속해서 대중음악과 합치려하시고 그에 따라 혹여 잘못된 개념으로 '전자음악'을 정의하게 될 상위 개념으로 인식이 되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타 언어의 위키백과 특히 전자음악의 발생지인 프랑스와 그리고 이후 그 것을 받아들인 영어권과 이탈리아의 위키백과만 봐도 확실히 전자음악이란 분류는 제가 확실히 나눠둔 la musique concrète에서 부터 그 기원을 찾아 설명해 나감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전자음악은 대한민국과 동양권의 음악이 아닙니다.

시작은 서구에서부터 먼저 시작되었고, 역사가 올해로 만 60년밖에 되지 못하는 음악이기 때문에 더 정확하고 체계적이며 전문성있게 그 역사와 분류를 정의해두지 않으면

이 후 전자음악에 대해 토론하거나 문화를 서로 다른 나라에서 교류할 때 창피나 오해를 가지는 소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일본에 역사 왜곡과 정확한 역사를 가르치기를 권고하는 것입니다.

물론 나라와 나라 사이의 문제는 지금 제가 언급하는 음악의 조그만한 범주에 비하면 더 심각하고 더 무거운 주제인 줄 압니다.

하지만, 문화의 작은 부분이라도 쉽게 지나 칠 수 없으며 더군다나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이에 대한 더욱 더 확고한 고찰과 전문성을 지녀야만 그 사이에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예로,

대한민국이 MP3를 만들고도 많은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각과 전문적이지 못하고 이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며 내버려 두었던 결과가 지금 엄청난 시장에서의 이익을 고스란히 버렸던 결론 밖에 가지질 못했습니다.


전자음악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역사가 이제 만 60년밖에 되지 못한 젊은 음악입니다.

백과사전은 객관성을 최대한 유지한체 정확한 정보정확한 역사위에서 씌여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정확히 알고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그 음악을 이끄는데 기여도하고 앞장 설 수도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만...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정확하고 객관적이게 잘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만약 이전의 글을 과연 어디에 분류해야 할지도 걱정입니다만, 확실한건 전자음악이란 장르와 같이 분류를 한다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음악에서 소리를 만드는 방법이 4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 첫째는, 충격을 이용해 만들어지는 소리,
  • 둘째는, 공기 흐름을 이용해 만들어지는 소리,
  • 셋째는, 마찰을 이용해 만들어지는 소리,
  • 넷째는, 전자적 신호를 이용해 만들어지는 소리를 가지고 작곡을 한 음악을 전자음악이라고 정의 합니다.


참고로 샘플링을 통한 음악은 창작의 의미라고 보기 힘듭니다.

전자음악작곡가란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소리를 생성시키기위해 소리를 탐구하고 찾는 과정을 반복해 얻어지는 소리의 결과물을 이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샘플을 구입하여 만들어진 소리는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는 방식이지만,

모든 작업이 시퀀서위에서만 이루워 지며 기초적인 이펙터와 플러그인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전문성있게 전자음악의 큰 틀로 두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미 제가 설명드린 저 분류에서 이미 만들어지고 검증된 부분의 차용정도 밖에 이뤄졌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자음악이란건 대한민국어에서 가지지지 못하는 그들만의 문화와 색깔과 감정과 삶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먼저 출발 했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그것을 수용하는 입장에서 왜곡되지 않고 정확한 지식을 옮겨야 하지 않을까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글자 그대로 전자적인 신호만으로 만들어진 음악을 표현하고 가르치는 언어가 아니라는 점을 한번 더 상기해 드리고 싶고,

언어가 가지는 문화와 그리고 타 백과에서도 확실히 인정하고 거기에 대핸 수용하여 불문 영문 위키백과에 명시된 것 처럼,

대한믹국 위키백과에서도 이부분을 수용해 주시어 전세계에서도 동등하고 같은 지식을 공유하는 부분으로 인식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그냥 참고로 대중음악에 대한 간략한 분류와 그에 대한 전자음악과의 상관관계를 예를 들어 본것입니다. 참조해 주시길.. --Dae-an Jun 2008년 3월 15일 (토) 00:41 (KST)


일단 음악은 쉽게 대중음악과 순수음악 두분류로 나눠집니다.

보통 'Electronica계열'의 음악은 전자음악의 범주에 들이기도 그렇다고 빼기에도 상당히 모호한 해석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자음악이란 범주에 포함시키기도 애매한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전자음악이란 범주는 이제껏 60년간 쌓아온 기존의 전자음악이란 틀을 고수하면서

'Electronica계열'의 음악들은 확고한 대중음악계로서의 전자음악으로 인식시키고 넣는 방법을 신중히 간구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JazzR&R(Rock n Roll)의 장르도 솔직히 말해서 대중음악이 아닌 클레식으로 흡수되어야 마땅합니다.

왜냐면 제즈에서 사용되는 악기의 구성과 리듬의 구성은 완벽한 19세기 낭만후기의 풍의 음악의 연장선입니다.

그리고 RnR의 장르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타도 클레식의 음악에서 구성되는 한 부분이고 드럼이란 녀석도 그 형태가 계량되어 발전되긴 했지만 완벽한 클레식 타악기군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그런지나 얼터네티브장르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굳이 대중음악이란 범주를 만들필요 없이 우린 클레식이란 이름하에 모든 것이 다 설명이 되고 전달이 되며, 당시 클레식도 지금과 같은 대중적인 음악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를 분명히 선을 그어 분류하는 것은 이 음악들 사이에 서로 그 이론과 사상이 겹치면 상당히 음악의 진정성에 혼란을 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뿐 아니라 일본의 위키백과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본의 전자음악은 솔직히 유럽의 수많은 대규모 전자음악 스튜디오에게 공신력을 인정받을 만큼 그 순수음악의 힘과 진정성이 아시아 최고 입니다.

하지만 그런 일본에서 조차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전자음악이란 장르의 설명에서 대중음악과 섞어 표현되고 있는 점을 보았습니다. (직접 읽어보시면 확실히 아실 겁니다.)

이는 우리의 음악이 아니기 때문에 그 음악을 지칭하는 표기의 한정성에서 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그대로 방관하기도 솔직히 힘든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 범주의 내용과 그 의미가 더 모호해지기 전에 제가 그 부분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대중음악을 배척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적당한 명칭과 단어가 확실히 무엇이다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잠시 보류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류의 음악이 확실히 전자음악을 대변할 수 없음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위키백과 관리자 외 관계자 여러분, 과연 이것이 백과사전이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면, 한번즘 정확하고, 진정성있게, 그리고 전문성있게 구분하고 또 서술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Dae-an Jun 2008년 3월 15일 (토) 00:41 (KST)

"페이좌즈"[편집]

안녀하십니까.

전문가님의 전문분야 문서를 함부로 건드려서 죄송합니다.

그건 그렇고 한번 더 딴지 걸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불어를 배운 왕초보입니다만

'paysage'가 어떻게 '페이즈'가 될 수 있습니까?

--쟈본 2008년 3월 15일 (토) 04:02 (KST)

솔직히 le Paysage를 확실하게 발음대로 적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그리고 '페~'보다는 '뻬~'로 시작하는 것이 더 Phonème에 가까운 발음이라 하겠습니다.
만약 발음때문에 거슬린다면 솔직히 발음법대로 쓰여지기 보다 불어그대로 쓰여지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첨에도 그렇게 적었던 것이구요..
그리고 e는 무조건 'ㅡ'로 발음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첨에 페이자쥬라로 쓰신 부분에서 제가 '~쥬'를 '~즈'로 고쳤던 것이구요 제가 물문과 출신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s'의 발음법이 '~자~'보다는 '~쟈~' 또는 '~좌~'의 중간 발음으로 발음이 되는 것을 보고 전 그냥 '~쟈~'의 더 크게 입을 여는 것보다
'ㅘ'로 입모양의 크기를 어느정도 한정시켜서 발음하는 것이 원발어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몇년 프랑스에 계속 살다보니까 저렇게 들리고 발음하는 것 같아서 적었습니다.


저것이 그렇게 문제가 될까요? 솔직히 제가 '~자쥬'라로 적은거나 '~좌즈'라고 적은 것이나 별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ㅏ'의 발성은 입을 크고 동글게 벌리는 것이고 'ㅠ'는 입을 내미는 모양을 가지면서 거기서 나오는 공기의 떨림으로 조금은 다르게 받아 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비겁한 변명이겠지만,
프랑스녀석들이랑 계속 있다보면 사소한 발음 하나까지도 문제가 되고, 그것을 지적하는 것을 계속 받고, 생활하고, 또 지적하다 보니까 그냥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프랑스는 정말 'ㅏ'다르고 'ㅓ'다른게 발음으로 크게 오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아직까지 발음이 그정도로 완벽에 가깝게 대화하진 못하지만, 짧은 제 소견을 밝혔습니다. 만족스런 답이 되었으면 합니다..^-^*--Dae-an Jun 2008년 3월 15일 (토) 07:17 (KST)

일렉트로[편집]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문가가 보기에 맞건 틀리건 간에 원래 이 문서에는 대중이 보통 '일렉트로'라고 하는 음악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님께서 대대적으로 재편집을 하시면서 원래 있던 내용은 없어졌습니다.

원래 있던 내용이 전문가가 보기에는 전자 음악에 대한 틀린 정의라는 것은 잘 알겠으니깐

이제는 없애신 내용에 대해 방안을 내놓으세요.

--쟈본 2008년 3월 15일 (토) 04:14 (KST)


일렉트로에 대한 방안..[편집]

일단 지금은 전자음악이란 단어를 외국어에서도 제일 상위범주에 속하는 la musique électroacoustique(the electroacoustic music)으로 정해 두었습니다만,

이번 4월 첫주의 제 작품발표회가 끝이나고 나면 하위 범주에 대한 추가 주석을 계속해서 달아 나갈 예정입니다.


일단 크게 전자음악을 la musique électroacoustiquela musique électronique로 크게 나눌 겁니다.


제가 맨처음에 정의를 굳이 그렇게까지 사수하려고 한 것은 일렉트로닉음악위에 더 상위범주인 일렉트로 아쿠스틱음악이란 녀석이 있음을 밝혀 주고 싶었고,

이 일렉트로 아쿠스틱음악이란 녀석은 이전에 첫 정의에 잃컬어진 데로 전자음또는 그런 신호로 이루어져 소리를 발생시키는 모든 개체를 포함해 제즈나 포크 또는 이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에서의 전자음악장르까지 다 포함하는 개념으로써 인식시켜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곧 제가 이 전자음악이라 분류된 항목에서 일렉트로닉음악만을 위한 편집칸을 따로 만들겠습니다.

솔직히 이야기를 하자면 저 역시도 일렉트로니카장르를 좋아합니다.

제 스튜디오 시스템에 도움을 받아 박력있고 힘있게 즐기면서 운동도 하고, 설겆이 할때도 듣고, 요리할때도 즐겨 듣습니다.

그리고 자주 듣고 지금은 파리에서 내년부터 DJ로 일을 한번 해볼려고 여러가지 작업을 하고 있고 또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순수장르의 음악을 한다고 해서 대중음악을 무시하지도 않고 오히려 대중음악장르에서 영감을 받거나 자극을 받아 제 작품에 더 깊이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도 합니다.


앞으로 조금씩 전자음악이라는 범주아래 제 짧은 지식으로 조금씩 메꿔가는 시간을 더 늘리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범주에 쟈본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또 님의 충고와 지적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제가 더 부족한 부분을 알고 그 부분을 메워나가는데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일단 제가 세부적이고 체계가 확실한 목차를 세우고 난 뒤에 다시 님의 토론방에다가 다시 알림의 글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Dae-an Jun 2008년 3월 15일 (토) 07:16 (KST)

Electronic music, Electroacoustic music[편집]

기존에 있던 문서는 Electronic music을 설명하고 있는 문서였는데, 지금 보니 Electroacoustic으로 바뀌어 있네요? :( 한국어로 '전자 음악'이라고 하면 Electronic을 가리키는 게 보통입니다. --Klutzy 2008년 3월 29일 (토) 18:02 (KST)


먼저 이 토론방에서 제가 썼던 '전자음악 편집에 대한 당부'를 참조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내일부터 있을 연주회장 셋팅 끝내고 왔더니 제가 올려뒀던 글을 님이 완전히 다 정리하셨더군요.
일차적으로 지금 돌리신 글에도 엄청 난 오류가 존재함을 미리 공지 드렸는데, 토론방의 글을 제대로 잘 안읽으시는 것 같아서 매우 유감입니다.
그리고 일렉트로 아쿠스틱이란 말은 1956년인가 1957년부터 생겨난 말이고 일렉트로음악은 그 보다 훨신 이후에 파생된 말입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제가 말씀드리는 일렉트로아쿠스틱의 하위 범주에 일렉트로음악이라는 장르가 포함되는 것을 상기시키기 위해서 제가 굳이 계속해서 일렉트로 아쿠스틱이란 말을 먼저 꺼냈던 것이고 분명히 토론방에 이번주에 제 연주회가 끝나고 나면 하위 범주를 만들고 더 글을 보강시켜서 더 전문성있는 문서로 만들겠다고 말씀드렸씁니다.
한국만 지금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전세계에서 일렉트로 아쿠스틱이 최 상위 범주에서 모든 전자음악을 총칭하는 말로써 통용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전자음악이라고 다시 되 돌려 놓은신 그 글이 상당히 말이 안되고 오류덩어리라는 점에서 제가 누차 토론방에서 이야기를 드렸음에도 계속 이렇게 오류를 범하신다면,
저 역시 여기 위키페디아의 관리자 이하 모든 공신력과 객관성을 의심해 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이 점에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한국어에서 직역을 하면 전자음악이 일렉트로닉이라고 설명되겠지만, 전세계 어디에서도 전자음악을 일렉트로닉으로만 한정을 시키지 않는다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고, 거기 일렉트로닉음악이라 명시되어 있는 타 위키백과의 범주에서도 일렉트로 아쿠스틱의 하위범주라는 점을 명확히 밝혀둔다는 점도 한번즘 착안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잘못 쓰여지고 불려지는 것을 바로 잡아야 앞으로도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늘 올바르지 못하고 왜곡된 사실에 착안해서 계속 몰아가신다면 더 이상 위키백과에 제가 알고 그리고 올바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장으로서의 위키백과에 대한 실망감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물론 공신력과 신뢰성도 인정받기 힘들겠죠..
암튼 토론방에서 제가 언급해 드렸던 카테고리의 모든 글을 한번 정독해 주셨으면 합니다.--Dae-an Jun 2008년 4월 1일 (화) 07:49 (KST)

두 가지를 모두 아울러야[편집]

대안준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이 전자 음악 문서는 어느 한 쪽만 다룰 것이 아니라 일렉트로아쿠스틱(-_-;)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뮤직 모두를 다뤄야 합니다. 왜 외국어과 한국어를 1:1로 대입하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Eletronic과 Electroacoustic를 구분지을 수 있는 번역어가 없다면, 당연히 이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iTurtle 2008년 4월 1일 (화) 18:24 (KST)

당부의 말씀.[편집]

현재 전자음악 카테고리의 문서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관리자님도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아직 더 써야 할 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전자음악이라는 분야가 캐면캘수록 더 세부적인 사항들까지 다 설명해야 하는게 있어서, 일단 일차적으로 종류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도 장르를 더 나열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차후 계속해서 내부문서로의 연결을 통해 '전자음악'을 기둥으로 하여 가지를 뻣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내를 가지시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Dae-an Jun 2008년 4월 4일 (금) 21:50 (KST)


일차적으로 전자음악의 종류를 제가 아는 선 내에서 상세히 구분해 뒀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내용을 업데이트 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이상을 꾸준히 내부연결문서를 확장시키고,
제가 구분해둔 전자음악의 종류와 내용을 모두 설명해 나가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역사부분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여서 개별적으로 계속 적어나가기 보다 한번에 글을 올리기 위해 지금 따로 위키백과에 알맞게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끝으로 관리자 이하 위키백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네티즌 여러분께 다시 한번 더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제가 나눠두고 설명하는 부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부분에서 문법이나 철자의 수정을 부탁드리고, 올 연말까진 전자음악의 카테고리를 완벽하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국에 살면서 이것저것 다 챙기면서 살기가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전문성있고, 신뢰성과 객관성이 강한 문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Dae-an Jun 2008년 4월 5일 (토) 02: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