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피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텔레피누는 히타이트 왕명이었다.(기원전 1500년경) 그의 치세 초기 히타이트 제국은 그들의 핵심 영토로 수축하여 하투실리 1세와 무르실리 1세의 이전 시기에 그들의 점령지 모두를, 즉 서쪽은 아르자와 동쪽은 미탄니 북쪽은 카스카, 남쪽은 키주와트나를 잃고 오래되었다.

텔레피누는 키주와트나의 후르족과 연맹을 형성하여 미탄니의 후르족으로부터 기반을 약간 회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치세가 끝남과 더불어 히타이트 제국은 일시적인 암흑기인 중왕국으로 접어들었다. 약 70년간 지속되었다. 그 시절은 기록이 너무 부족하여 많은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전설[편집]

전설에 따르면 텔레피누는 히타이트의 농신이었는데 기후와 비옥의 신의 아들이었다. 한 이야기에서 그는 세상에 대해 노하여 나아가 농작물을 망치게 하였다. 어머니 신 한나한나가 벌을 보내서 그를 찾았을 때 벌이 그를 쏘았고 그에게 밀납으로 얼룩지게 하였다. 신은 노하고 세계를 파괴하기 시작하였다. 결국 마법 신 캄루세파가 그의 노여움을 지하 세계 문지기에게 풀게 하여 달랬다.

같이 보기[편집]

전임
후지야 1세
제7대 히타이트 왕
기원전 1500년경
후임
히타이트 중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