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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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가득히
Plein Soleil, Purple Noon
감독르네 클레망
제작레이몬드 하킴, 로버트 하킴
각본르네 클레망, 폴 제고프
출연알랭 들롱, 마리 라포레, 모리스 로네
음악니노 로타
촬영앙리 데카에
편집프랑수아 자베
국가프랑스, 이탈리아

태양은 가득히》(Plein Soleil, Purple Noon 또는 Full Sun, Blazing Sun, Lust for Evil, Talented Mr. Ripley[1])는 프랑스에서 제작된 르네 클레망 감독의 1960년 범죄, 스릴러, 드라마 영화이다. 알랭 들롱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레이몬드 하킴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출연[편집]

주연[편집]

조연[편집]

기타[편집]

  • 원작자: 패트리샤 하이스미스
  • 미술: 폴 베르트랑

각주[편집]

  1. Maurice Bessy. Maurice Bessy; Raymond Chirat; André Bernard, 편집. 《Histoire du Cinéma Français 1956–1960》. Pygmalion. ISBN 978-2857043799.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