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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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톤(버마어: သထုံမြို့, Thaton)은 미얀마 남부, 몬 주의 도시로 테나시림 평야에 위치한다. 인구는 2007년 기준으로 130,763명이다.

역사[편집]

타톤은 9세기부터 11세기까지 현재의 저지 미얀마를 지배한 타톤 왕국의 수도였다. 드바라바티 왕국 때 타톤은 인도, 스리랑카와의 교역을 위한 마르타반 만의 중요한 항구였다. 1057년에 바간의 아나우라타 왕이 타톤을 정복하였다.

지리[편집]

퇴적으로 인해 해안선이 탄톤으로부터 16km 멀어지면서 탄톤은 현재 바고부터 모타마까지의 철도상에 있는 조용한 마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