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광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키워드 광고(Keyword advertising)는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특정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주의 사이트가 노출되도록 하는 광고 기법이다. 검색 광고(檢索廣告)라고도 한다. TV나 라디오 또는 배너 광고와 같이 '판매자가 고객을 찾아' 광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한다는 점에서 이전의 광고보다 매우 적극적이고 적중률이 높은 광고라 할 수 있다.[1]

종류[편집]

키워드 광고의 종류는 과금 부과방식에 따라 두가지로 분류된다.

  • CPC 광고 - 사용자가 키워드 광고를 클릭하여 방문한 수만큼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종량제 광고라고도 한다. CPC 방식의 광고로는 오버추어[2], 네이버 클릭초이스, 구글 애드워즈[3] 디엔에이소프트의 리얼클릭 등이 대표적이다.
  • CPM 광고 - 클릭 수가 아니라 노출 수를 기준으로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정액제 광고라고도 한다. 키워드1000회 노출을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는데 다음 애드하우가 대표적이다. 다음(daum)에서는 기간제 계약이어서 CPT(Cost Per Time)라고 상품을 소개한다.[4]

문제점[편집]

이 문단의 내용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키워드 광고는 키워드 1개만으로도 광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다. 반면 키워드 광고를 효율적으로 집행할 만한 장소는 검색 점유율을 대부분 차지하는 네이버다음 등의 유명 포털 사이트로 한정되어 있다. 많은 노출수가 보장되는 대표 키워드는 다수의 광고주들이 경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는 키워드 구매단가(클릭당 비용)의 상승을 가져와 이익을 저해한다. 그래서 제시되는 해결책이 세부키워드로, 세부키워드는 대표키워드보다 높은 클릭율과 구매율을 보이는 경향이 있고, 경쟁자가 적기때문에 키워드 구매단가도 저렴하다. 그러나 세부키워드는 발굴하는데 드는 노력과 효과적인지를 판단하는 검증 기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다. 또한 세부키워드를 통해 증가시키는 매출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궁극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

주석[편집]

  1. 출처 <키워드광고 이기는 전략>.서보성
  2. 네이버와 오버추어의 스폰서링크 계약은 2010년으로 종료되었다.2012년 말에는 다음과의 계약도 종료됐다.오버추어코리아는 야후코리아와 함께 국내에서 철수했다.
  3. 구글과 포털 다음의 스폰서링크 계약은 2009년 10월말로 종료되어서 구글 애드워즈의 위상이 추락한 상태다
  4. 네이버의 타임초이스는 2012년 2월 종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