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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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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Cosmos
코스모스의 표지.
저자칼 세이건
언어영어
ISBNISBN 8983711892

코스모스》(Cosmos)는 미국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저술한 으로 1980년에 출간됐다.[1][2]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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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기초로 하여 저술되었으며, 유사한 형식과 내용을 담고 있다. 5백만 부 이상이 팔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이 책은 1980년, 동명의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었다. 저자는 우주의 역사와 과학적 진리에 대해 서술하며 이를 지구와 인류의 존재에 결부시켰고, 과학 도서지만 특별히 감성적인 서사로 풀어냈다. 그래서인지 '코스모스'는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과학 교양서의 고전으로 꼽힌다. 1980년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접한 뒤 과학자의 꿈을 꾸게 돼 '코스모스 세대'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파장을 일으킨 책이다.[3][4][5][6][7][8][9]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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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38억 년의 우주역사를 담아내고 있다. 우주의 탄생부터 천문학·물리학의 역사, 달 탐사와 인공위성, 인류의 이주 행성 탐사에 이르기까지, '코스모스'에 담긴 방대한 우주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또한 저자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발자취를 되짚었다. 이를 통하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과학이 이루었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루게 될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했다. 또한 과학의 발전사를 철학적인 사색과 연결지음으로써 문명사적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을 재조명해 내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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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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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한 세대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축적되며 밝혀진다는 점에서 출발해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설명한다. 고대인들은 치통의 원인을 벌레와 신화적 이야기로 설명하는 등 자연을 이해하려 했지만 과학적 방법을 알지 못했고, 오늘날 우리는 과학을 통해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미미함을 인식하는 동시에 인간 역시 우주의 일부임을 깨닫는다. 저자는 화성 탐사와 ‘코스모스’ 제작 경험을 통해, 인간의 기원과 우주의 본질에 대한 질문이 대중에게 충분히 의미 있고 흥미로운 주제임을 강조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시도한다. 또한 과학은 스스로를 수정하며 발전하는 체계로서, 사회·문화·정치와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인류의 미래와 생존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결국 이 글은 과학적 탐구가 인간 존재의 근원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며, 그 과정 자체가 인류에게 지적 기쁨과 방향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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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생명의 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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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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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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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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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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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등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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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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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삶과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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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벼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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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띄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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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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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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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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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 귀류법과 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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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2: 피타고라스의 다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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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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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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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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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광식 (2025년 9월 22일). 칼 세이건.. 코스모스, 창백한 푸른 점 & 그밖의 명언들. 강화뉴스.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2. 허연 (2012년 2월 27일). [허연의 명저산책] 칼 세이건 `코스모스`. 매일경제.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3. 공공도서관 과학 분야 대출 1위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인터뷰365. 2023년 4월 21일.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4. 조정목. ①코스모스—칼 세이건[조정목의 내 인생의 책]. 경향신문.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5. 서부국과 함께하는 명작 고전 산책 <4> 코스모스- 칼 세이건 (1934~1996). 국제신문.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6. 송협 (2021년 9월 23일). #32. 칼 세이건 대표작 ‘코스모스’…인류와 외계 문명의 ‘遭遇’. 데일리포스트.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7. [썰물밀물] 코스모스. 인천일보.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8. 전현무 “칼 세이건 ‘코스모스’, 40년째 과학분야 베스트셀러 1위”. 싱글리스트.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9. “책 읽어드립니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소개…외계인 만날 가능성은?(종합). 조이뉴스24. 2026년 4월 1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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