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범유행 중 마스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코로나19 범유행 동안 수술용 마스크천마스크와 같은 안면 마스크는 SARS-CoV-2의 확산에 대한 공공 및 개인 건강 관리 조치로 사용되었다. 지역사회와 의료계 모두에서 마스크의 사용은 바이러스 전파를 제한하거나 감염 방지를 위한 개인 보호로 사용되고 있다. 안면 마스크의 사용은 전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보건 전문가와 정치 당국에 의해 권장되었다. 전 세계 인구의 약 95%가 범유행 기간 동안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 사용을 권장하거나 의무화하는 나라에 살고 있다.[1]

각주[편집]

  1. “Cloth masks can help stop the spread of COVID-19, save lives and restore jobs”. 《#Masks4All》. 2020년 9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9월 27일에 확인함. The leading disease experts and governments representing 95% of the world's population (including the U.S. CDC) agree with the science and require/recommend masks because cloth (non-medical) masks are shown to limit the spread of COVID-19. 

외부 링크[편집]